그동안 길게 보고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 편이었는데...
몇몇 주주님들 하는 걸 보면 정도가 좀 지나친 것 같아서 한마디 올려봅니다.
물론....오죽하면 저러실까...라고 이해가 아예 안되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주는 그냥 주주연대 등을 통해 주주의 입장에서 성토하고 요구하면 될 것을 주주의 권한을 초월하려 하는 듯한 모습과 행동은 사실 아무에게도 득이 될 게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극성스러운 소액주주들이 득실거리는 회사를 기관,외국인 투자자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할런지....
또한 그의 편을 드는 것은 단연코 아니지만 오죽하면 서정진 회장이 주가 오르면 좀 팔으라는 말까지 했을까요?
위 같은 주주들 보고 서정진 회장도 질려 버려서 한 말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적당히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