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래된 주주이고 셀트리온의 가치를 믿기에 장투를 하는데 친구는 단타로 떨어지면 사고 조금 오르면 팝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말이 옳으니 저보고도 자기를 따라서 하라고 해요.
아무리 제가 미래가치를 얘기해도 저를 비웃습니다.
이게 미치겠어요.
제가 생각하는 신념이 누군가에의해 짓밟히고 있다는 사실요..
근데 그게 또 제가 신뢰하는 대상자가 저를 밟고 있다는 생각이 더 힘들게 합니다.
제 신념이 옳다는걸 증명받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
단순히 주가가 안오르고 오르고의 문제가 아닌 미래에 대한 신념이 훼손되는 이 상황이 빨리 개선되길 바래봅니다.
회장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