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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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를 넓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 자사주, 키타루다
  • 24/06/18 02:50
  • 조회 5226
aiwon7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7년차 주주입니다. 희망연대 할때 주식 3주도 보냈고.. 7년째 모으기만 하다 


2번의 탈출기회를 놓치고 이제 비중 반으로 줄였습니다. 셀빠에서 벗어났다고 해야하나


나머지 비중도 짐펜트라로 실적 나와서 어느정도 올라가면 정리할 생각입니다.


시야를 넓게 보라는 이야기는 


1.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이제 레드오션이고 할수 있는데가 넘 많습니다. 해외부터 해서 국내까지


2. 짐펜드라 sc 제형 빼고는 셀트리온의 향우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기대감 상실


3. 자사주 매입해 봤자 소각을 안하기에 시장에서는 던지면 셀트에서 받아주겠다는 신호로 인식해 의미가 없습니다.


4. 키타루다 3상 금일 발표 의미가 없습니다.

   

   머크에서 알테오젠과 SC 3상 거의 하반기 성공발표만 남았고, SC 제형특허로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더 연장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 트렌드가 현재 SC 제형으로 가고 있습니다. 편의성 효과성 생존성, 약효성이 이번 학회에서 발표가 되었져

   

   편의성만을 위한 SC가 아닙니다. IV보다 효과가 더 좋습니다. 셀트 입장에서 솔직히 돈만 버리는거 같습니다.


   경쟁자 너무 많고 오리지날은 제형 변경해서 시장 다시 먹어버릴테니.


   셀트 SC 기술 있다고 이야기 하실건데 셀트SC 제형 기술은 농축에 의한 SC 기술이라 알테오젠 같이 고농도는 힘들 겁니다.


   같은 기술이 아닙니다. 그래서 셀트에서 인간 히알루다산 시밀러 이야기가 나온듯 하구요


5. 아일리아 시밀러 같은경우도  삼천당이랑 알테오젠은 각각 자체 기술이 들어가서 특허 회피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셀트는 그런 설도 없고 걍 시밀러만 만들어서 시장 진입시 고전이 예상됩니다.


6. 램시마 트룩시마에선 앞서 갔지만.. 그 후속 시밀러들에서는 경쟁력을 상실한듯 합니다.



7년동안 여기서 여러정보로 성공이든 실패든 많은 정보를 얻고 셀트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시야를 넓히니


꼭 셀트만이 좋은 기술만 가진게 아니니 시야를 넓게 보시고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캐릭터
셀트만사자24/06/18 04:04 23
이 시간에 열 일 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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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신24/06/18 05:58 49
14년차 주주입니다. 바이오시밀러 레드오션? 할수 있는데가 너무 많습니다? 이 얘기는 한 5~6년전에 안티들에게 나왔던 소리죠. 바이오시밀러라지만 약한개 개발하는데 2천억 가깝게 들어갑니다. 아무나 못합니다. 또 개발하면 뭐합니까? 생산공장과 유통망 없으면 원가경쟁력 없어서 낙오됩니다. 그래서 최근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셀트리온. 산도즈. 삼바 등 상위 5~6개업체가 독식하는 시장으로 개편중입니다. 이들 업체끼리 누가 먼저 시장을 선점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블루오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레드오션도 아닙니다. 그리고, 키트루다SC 머크가 키트루다SC제형을 개발중인건 2029년 특허가 만료될때 전체 40조 육박하는 키트루다시장을 다먹겠다는 의도가 아니고, 그중 극히 일부라도 지키겠다는 의도입니다. 10프로만 지켜도 4조, 20프로만 지켜도 8조입니다. SC가 편의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항암제 특성상 IV제형이 훨씬 더큰시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못해도 30조시장은 유지가능.(IV 특허만료되어 sc제형 개발한 허셉틴과 비슷)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사주. 지금의 자사주는 주가방어 차원의 목적도 있지만, 항후 m&a자원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현금 금융권에 넣어두는것 보다, 향후 자사 즉 셀트리온의 주가상승가능성이 더 높으니, 자사주매입이 예금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이겠지요. 여러분들은 자사주매입은 회사가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적과 주가상승에 대한 자신감. 시야를 조금더 넓혀보세요. 님 얘기는 팩트는 없고, 모두 ~겁니다. ~예상됩니다. ~ 같습니다. 등 개인적 추정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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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wlaud24/06/18 06:27 5
5번 관련해서는 biosimilar bla가 허가되어야 오리지널 제약사에서 특허분쟁할수 있죠.알테오젠은 3상 진행중이고,삼천당은 아직 미국에 bla신청전 아닌가요?자신있으면 bla신청해서 먼저 뛰어들면 퍼스트무버 되는데 왜 안그럴까 하는 생각도 들고..아직 판단할 수 없을 거 같아요.요새드는 생각은 퍼스트무버가 과연 유리만 할까라는 생각도 들어요.압도적 시간 차이가 나는게 아니면 남들이 특허 깨준 다음에 들어가는게 나을꺼 같은 생각이...여러가지 봐야 한다는 생각엔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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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of24/06/18 07:02 12
셀트 때문에 암수술 하시고 재산도 다 잃으셔서 그런 마음은 이해합니다. 말씀대로라면 램시마sc 자체가 무의미 하다는 건데 이번 간담회 발표 역시 보험사 환급 지연 이슈로 인한거지 내년도는 조 단위 판매가 거의 확실시 예상됩니다. 그래서 해석 하기에 따라 이번 간담회 짐펜트라가 확실시고 달리 해석하면 환급 지연으로 감소입니다. 근데 굳이 자발적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2040년 특허이고요. 마음은 이해하나 마음을 좀더 넓게 쓰시고 편하게 지내시길 저같아도 그정도 당하셨으면 망하길 바라는 마음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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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은안속음24/06/18 07:04 12
일단 계좌인증 매도내역 인증 하면 믿을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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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jang24/06/18 08:50 1
에라이 잡놈아 예서 뭐하고 자빠졌냐? 말도 안되는 지랄을 해대고 있네. 어여 나가거라, 인생에서 태어나서는 안될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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