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주주입니다. 희망연대 할때 주식 3주도 보냈고.. 7년째 모으기만 하다
2번의 탈출기회를 놓치고 이제 비중 반으로 줄였습니다. 셀빠에서 벗어났다고 해야하나
나머지 비중도 짐펜트라로 실적 나와서 어느정도 올라가면 정리할 생각입니다.
시야를 넓게 보라는 이야기는
1.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이제 레드오션이고 할수 있는데가 넘 많습니다. 해외부터 해서 국내까지
2. 짐펜드라 sc 제형 빼고는 셀트리온의 향우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기대감 상실
3. 자사주 매입해 봤자 소각을 안하기에 시장에서는 던지면 셀트에서 받아주겠다는 신호로 인식해 의미가 없습니다.
4. 키타루다 3상 금일 발표 의미가 없습니다.
머크에서 알테오젠과 SC 3상 거의 하반기 성공발표만 남았고, SC 제형특허로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더 연장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 트렌드가 현재 SC 제형으로 가고 있습니다. 편의성 효과성 생존성, 약효성이 이번 학회에서 발표가 되었져
편의성만을 위한 SC가 아닙니다. IV보다 효과가 더 좋습니다. 셀트 입장에서 솔직히 돈만 버리는거 같습니다.
경쟁자 너무 많고 오리지날은 제형 변경해서 시장 다시 먹어버릴테니.
셀트 SC 기술 있다고 이야기 하실건데 셀트SC 제형 기술은 농축에 의한 SC 기술이라 알테오젠 같이 고농도는 힘들 겁니다.
같은 기술이 아닙니다. 그래서 셀트에서 인간 히알루다산 시밀러 이야기가 나온듯 하구요
5. 아일리아 시밀러 같은경우도 삼천당이랑 알테오젠은 각각 자체 기술이 들어가서 특허 회피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셀트는 그런 설도 없고 걍 시밀러만 만들어서 시장 진입시 고전이 예상됩니다.
6. 램시마 트룩시마에선 앞서 갔지만.. 그 후속 시밀러들에서는 경쟁력을 상실한듯 합니다.
7년동안 여기서 여러정보로 성공이든 실패든 많은 정보를 얻고 셀트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시야를 넓히니
꼭 셀트만이 좋은 기술만 가진게 아니니 시야를 넓게 보시고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