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 시점에 간담회를 했을까요?
나는 뭐 대단한거 하나라도 있어서 큰 거 하나라도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맹탕, 맨날 하는 희망회로 같은 소리
간담회가 아니라 그냥 회사 게시판에나 쓸까나 말까나 하는소리..
괜히 뜬금없이 합병 이야기해놔서 또 올라갈뗀 제약, 내려갈덴 셀트...무한루프에나 같히게 만들고..
서회장은 아직도,
본인이 뭔가 나와서 발표하면 주가 급등하고 뭐 그런 상황을 꿈꿧나보죠?
이제는 서구라, 입벌구 이미지만 남았습니다.
이제 자중하세요.
계약이든, 판매허가든, 계약이든, 합병이든, 홀딩스 관련 이야기든지 그냥 공시를 하든지
회사 게시판에 글을 올리던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루어진 실적,최종화된 타임라인만 말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희망 찬가만 부르지 마시고..
짐펜트라 간담회때까지 1800명 투약이라해놓고, 6월말까지 10,000명 목표라구요??
이 하나만 봐도 얼마나 사람들을 우습게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