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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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주식 팔아먹은 임원 2명이 승리자!
  • 24/06/18 15:51
  • 조회 5520
데비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그 임원 두명 분명 내부에서 돌아가는거 알고 매도했을듯!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예술적인 매도타점을 가져간다고?

개미들만 졸라게 죽어나가네 18..

징그러워서 국장 다신 안한다..
캐릭터
hkmof24/06/18 15:59 15
한달 내 m&a든 합병이든 뭘 내놓든 말든 pbm이 나오든 뭔가는 다 나올겁니다. 주가가 오르면 안됐던 이유도 동시에 셀케 처럼 지나고 나면 알게 됩니다. 합병 한다면 유럽 내 제네릭 업체 유력 다케다 인수한것처럼 유통만 확보 전략 셀트리온이 유럽 제약사 M&A를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이 5월에 언론을 통해서 공개됐다. 금번 간담회에서는 M&A를 고려하는 이유와 기대하는 효과에 대한 부분 또한 언급되었다. 유럽 제약사 M&A가 가지는 기대 효과는 번들링 영업을 통한 유럽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다. 프랑스 등 일부 유럽 국가에서 바이오시밀러의 대체 조제를 가능하게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그렇게 된다면 제품의 선택 권한이 약사에게 있게 돼, 약국에도 영업이 필요하다. 유 럽에서는 약국 영업을 위해 케미컬 의약품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M&A가 고려 되고 있는 상황이다. 셀트리온은 케미컬 제품 150개 정도를 보유한 로컬 제약사를 인수 후 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M&A는 홀딩스가 아니라 셀트리온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금액 은 1조원 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현재 자사주를 약 2조원어치 보유하고 있어, M&A에는 자사주가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답글데비24/06/18 16:09 8좋아요신고
매번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저는 지난달 임원 2명이 주식 판게 맘에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25만원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박스권만 좀 시원하게 뚫어줬으면 좋겠네요.
답글hkmof24/06/18 16:20 12좋아요신고
가벼운 발언으로 주가 다시 횡보 구간 들어가서 열받는거지 imm 투자자 기간 까지는 같이 기다릴수 있습니다. 회사 매출액 얼마냐의 차이지 분기마다 상승입니다. 불안하시더라도 이것만 숙지하면 얼마가 떨어지든 기다릴수 있습니다. 역성장 아님니다. 그리고 서회장도 손실분 담보 제공은 모험한건 맞습니다. 같이 죽습니다. 회장 신분으로 현지 세일즈와 모험 하는거 보고 그래도 책임감 있게 주가 정상화 신경쓰나 했는데 역시나 우리가 모르는 기다려야 하는 이유 그거나 빨리 한달 지나서 오픈되길 단기로는 pbm 부터 기다려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올말 짐펜 팔리는거 생각해서는 25는 봅니다. 단기로 빠지는건 같이 쌍욕 하면서 시간 보내시죠.
답글데비24/06/18 16:24 7좋아요신고
사실 저도 그부분이 이해가 가질 않았거든요, 본인이 담보까지 제공하였는데 주가를 뺀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질 않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요 몇일 생각해보며 내린 지난주 간담회에 대한 결론은 “주가 하방의 목적은 없었지만” “하지않아도 될” “경솔”하고 “가벼운 간담회” 였다가 저의 결론입니다. 특별히 이 시점에 제약합병 언급은 선 쎄게 넘으신게 맞다고 확신합니다. 주변에 올바르게 직언하는 직원이 단 한명도 없는것 같아 보이는데 바보 아니시니 잘하시겠죠. 굳이 직접 영업까지 하시는 모습을 보면 서회장님 본인도 승부수를 띄우신게 아닌가 싶어서 맘 굳게 먹고 홀딩하렵니다. 함 지켜보시죠.
답글hkmof24/06/18 16:32 8좋아요신고
의도적 질문을 하고 워딩을 찝어내서 악의적 편집을 했을수도 있는데 확실한건 서회장은 합병을 원하며 m&a는 다케다처럼 유통망 확보인거 봐서는 상당 수 진척되있을 겁니다. 합병 관련해서는 나스닥 상장 마음이 급해서 먼저 당근 제시도 없이 말 꺼낸건 그 자체가 리스크 만든건 팩트입니다. 일단 7월 까지 같이 기다려 보시죠.
캐릭터
설레발차단기24/06/18 16:04 3
국장 문제 아님 셀트는 고평가에 합병까지 해서 지금도 고평가임요 그래서 안 오르는거임
답글해운대미포24/06/18 16:25 1좋아요신고
전업 투자자가? 다른 직업은 없나? 글마다 댓글에 종일 징징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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