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백날 떠들면 뭐합니까?
돈 많은 분들 입장에서는 작은 액수이지만 제게는 큰 돈이며 피같은 돈이라서 손실에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일이 많아 바빠서 그런지 주가
에 별 신경을 쓰지않고 있습니다.
철거하는 사람인데 저를 찾는 사장님들이 많아서 일주일 내내 일하면서 일에 집중하다 보니 현 주가에 다소 짜증이 나지만 크게 타격을 받지는 않습니다. 죽을 지경으로 열심히 일 하고 있습니다.
주가에 신경 쓰면서 병 나지들 마세요. 쉬고 계시는 분들은 어디 인력사무소에 나가서 청소일이라도 하면 몸은 다소 힘들더라도 주식으로 인한 큰 병은 얻지 않을 겁니다.
여기 보면 많이 배우고 자산도 많은 훌륭하신 분들도 많이 계신데 주제 넘게 장문을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