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잘라서 회사는 지금 주가 부양할 생각이 없습니다.
합병과 M&A는 할거라 봅니다. 그전까지 템포 맞추기로 봅니다. 자사주 활용이면 받는 쪽에서는 자사주 저가에 받는게 유리하겠죠. 이전부터 유통망 m&a는 수차례 언급했습니다. 이미 다케타 성공 사례가 있어 인수 자체에 대한 부담은 없을거라 봅니다. 검토를 주주 말라 뒤질 때 까지 하고 있으니
셀트리온은 케미컬 제품 150개 정도를 보유한 로컬 제약사를 인수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M&A는 홀딩스가 아니라 셀트리온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금액은 1조 원 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현재 자사주를 약 2조 원어치 보유하고 있어 M&A에 자사주가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주들이 말한건 자사주 다 소각하라고 한게 아님니다. 사용하지 않는거 일부 소각 요청입니다. 지금 셀트리온의 문제는 누가봐도 오너 일가가 본인들 스케줄만 신경쓰고 주가는 뒷전인게 문제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