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을 읽으신 주주님들은 잘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현재 경영진과 IR부서에 대한 저의 입장을요.
하지만, 분란을 방지하고자 저의 생각을 작성합니다.
기사로 접한,
서 회장은 “대형 PBM 2곳과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계약을 마칠 예정으로, 3분기께 사보험 시장의 80%까지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워딩 그대로 해석하면, 6월 말부터 계약 시작을 언급하였으므로 계약 완료가 아닌 과정이므로 아무 소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계약과정이 오픈되면 더 좋겠지만, 큰 기대를 하지 마시길 권장합니다.
무조건 비난하시는 글이 나와 또 혼란이 발생할 수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3분기 (7~9월) 내에는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으므로 3분기까지는 기다려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정확한 건 IR 부서 답변이겠지만, 이 부서 직원들은 일을 하는지 잘 몰라서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지만,
연락되시는 주주님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만약, 이 또한 시간이 길어지면, 설령 계약이 완료되더라도 서 회장은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구요? ~할 것이다 라는 추측성 발언, 이게 대표자가 사용할 말로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 이전에 기우성 대표도 많이 했었죠. 올 주총해서 자신있게 3인 대표들이 하긴 하던데..지켜봐야죠.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