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금지 연장이 되어 자유롭게 공매치는 것은 부담일 것이고
셀트 실적은 2분기를 지나며 좋아질 것이니 선반영 고려하면 지금부터 기대가 살아나는 시점이고
금리인하 기대감에 바이오에 관심이 쏠릴 시점이고
회사는 자사주를 매수하며 주가 하방을 막아주고 있고
주가의 위치가 바닥권인데
도대체 왜 힘을 쓰며 억지로 찍어누르는지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여기서 20프로 떨어뜨려 공매 수익을 먹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인데 동시호가에 억지로 찍어 누르고, 장중 내내 억지로 찍어누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런 상황이니 일부 주주들이 별의별 상상을 다 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