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의 말은 믿지 마세요.
오직하면 그의 별호가 서구라일까요.
예전에 코스탁에서 코스피로 옮겨온 후로는
그는 지분에 대한 많은 두려움이 있을겁니다.
상속은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어느 누가 본인이 일군 기업을 다른이에게
줄까요.
절대 믿지 마시고 아들들이 주식이 없는것도
상속세와 연관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때의 일을 거울 삼아 케어,제약을 합병하여
안정적으로 상속하고 싶어합니다.
그때까지 주가는 제자리 걸음을 할겁니다.
우리는 지금으로선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오로지 처분만 기다리는 거죠.
참으로 참담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