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 기울어진 운동장인거 알고 있고 개미들이 투자에 불리한다는 거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회사는 전혀 문제 없는데 단지, 시장의 문제, 시간의 문제라고 말하는 주주님들,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세요?
"다국적 제약사에 매각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취소"
"은퇴 및 소유와 경영 분리 약속했지만, 복귀"
"대규모 M&A를 위해 준비해왔다, 하지만, 아직 무소식"
"주주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입장에서 팔아라" 태도 변화 등등
기우성 대표는 기길동 한 단어로만 작성하겠습니다.
대표라는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이게 되면 증권가 및 대규모 투자자들이 과연 어떻게 볼까요?
그나마 다행인건 연구진이 정말 잘해주고 있다는 거고,
정말 약 판매가 잘되어 주목받아야 떨어진 신뢰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발 그 때는, 그 입 좀 다물어 주시길, 소리없이 강하게 갔으면 좋겠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