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부자 2위의 최애음식은 '핫도그'…"재벌도 별거 아니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부자 순위에서 대한민국 사람 중 2위를 차지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말이다.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자수성가의 아이콘이지만 그가 3개월이 넘는 긴 미국 출장 기간 동안 가장 즐겨 찾았던 음식은 길거리에서 파는 핫도그다.
철저한 실용주의자인 그는 업무차 고객들과는 고급 음식점을 가도 주로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는 와서는 라면을 먹기도 한다.
서 회장은 "꼭 필요한 공식적인 일정은 고급 음식점에서 소화하더라도 일상은 평범하게 지낸다"며 "재벌도 별거 아니다"고 말했다
PS) 철저한 실용주의자인데 두 집 살림은 어떻게 한거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55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