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합병 주관사는 합병 추진 1~2개월 전 선정합니다. 이전 스케줄 참조
반드시 할거라 봅니다. 7월 언급 한건 7월 주관사 선정 외에는 할게 없습니다. 어차피 선정시 시장에 기사로 소문은 날거지만 이번에도 아무런 양보없이 주관사 선정 소식 부터 나오면 기정 확정이라 보시면 됩니다.
서 본인도 대주주라 주주들 의견 물었다 하면 끝입니다. 20% 이상 반대 어렵습니다.
이미 눈치 채신분들 중 고가에 물린 분들은 포기 하는것 같네요. 그대로 밀어 붙이면 올해 시장 컨센이 25였습니다. 합병 리스크 제거시 30 이상도 보며 애매한 스텐스를 유지하면 계속 이 흐름일 가능성 높습니다.
장기 투자 입장에서 가지고 있으면 계속 희석만 시키는데 보유할 의미가 없습니다. 희석 다 하고 언젠가는 다시 올라는 가겠지만 내일 죽어도 모르는게 인간 입니다.
서씨는 다음 나스닥 상장으로 가치 평가 높게 받아 부자되고 주주들은 희석된 주식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