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의 약속이었습니까?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말이었습니까?
현재 저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주주들은
저것이 지켜저야 하는 약속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것이 전혀 아니었는지,
누가 그 당시의 정황을 제대로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확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