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님 이해를 못하는 건가요?
주주연대에 속하신 분들한테 저희가 월급을 주나요?
아님, 어떤 행동을 할 때 힘이라도 제대로 실어주나요?
간혹, 당연하듯이 주주연대 주주님들께 어떤 요청을 하시는 주주님들이 계시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유없이 주가가 하락하여 답답해서 요청을 부탁드리는 것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주주연대를 없애라구요? 그럼 그냥 주주연대 없다고 생각하시고 투자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개인 한 명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도 아닌데 본인 입장으로만 생각하면 조금 황당할거 같애서요.
그리고 "30만원 이상에서 합병하겠다" 의 뉘앙스의 발표 현실성 없는데 그냥 답답하셔서 하시는걸로 생각할께요.
회사 대표가 저런 발언하면 회사 망합니다.
간혹, 주주연대 활동하시는 주주님들 힘 빠지게 하시는 주주님들 계시는데,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냥 없다고 생각하시고 지내세요. 본인 말대로라면 있으나 없으나 똑같은 거잖아요.
주주연대 주주님들, 회사와의 소통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