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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회장의 믿는 구석? '울며 겨자먹기'로 셀트리온 담는 기관들
  • 24/06/26 16:49
  • 조회 6623
hkmof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현재 제대로 나서는 분은 주주연대 외에는 없습니다.

합병 이슈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마지막으로 올리겠습니다.

사측은 이번 만큼은 개인 주주들 손실을 입지 않도록 조치해 주길 바랍니다.

누군가는 경고하고 알려야 최소한 인지는 하지 않겠습니가 주가 상승시 jp모건의 리포트 신한의 하방 작업

합병 발표 전 박스권 3개월 매수 청구권 15만 8백원 완성 그 동안 이상 거래에 대해 금감원 금융위 등 민원 접수도 했습니다.

이번에도 17~18대 매수청구권 만들어 놓고 합병 발표할 생각은 절대로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매수 청구권 18만원대 형성되면 반대 불가합니다.

통합 셀트리온, 마지막 관문은 주식매수청구 규모
서 회장 "1조원 이상 청구해도 대응 가능" 

투자자가 주식매수청구권을 통해 주식을 매각하면, 장외거래로 분류해 양도소득세를 내야한다. 소액주주들의 경우 250만원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 22%(지방소득세 2% 포함)의 세율이 적용된다.

대주주의 요건을 갖춘 투자자는 보유기간에 따라 최대 33%(1년미만 보유 경우)의 세율이 적용된다.

캐릭터
셀트엔돌핀24/06/26 16:57 38
주주연대와 회사 경영진을 믿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실익도 없는 셀제약 합병으로 셀트리온 주주들의 분노를 사지 않을 것입니다.
답글hkmof24/06/26 17:00 26좋아요신고
감사합니다. 더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힘든 자리 끝까지 맡아주시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웃는 그날 까지 남은 주주 분들 최대한 함께 하고 건강도 잘 챙기어 건강하게 기쁨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본인의 몫이라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