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주들이 힘들어할때 이렇게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엔돌핀님의 글을 보면 ~그런거 같습니다라는 추정인걸로 보여지고 그런일이 있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또 한번 회사와 주주가 대립되는 구도가 생기는 것이죠.
아무리 우리가 합병을 반대해도 막상 매수청구권을 신청하는 주주들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며 울며 겨자먹기로 합병을 막는다는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또 한번 셀주주들만 바보가 되는것이죠.
저는 그런일이 생기는 것을 막기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사측에 올바른 의사를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명분은 넘칩니다.
분명 30만원 아래에서는 합병을 하지 않겠다면서 간담회에서는 7월에 합병을 하는것으로 발표를 하였으니 이에 대해 주주들의 잡음이 매우 커 지금이라도 정확한 사측의 의사를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셀과 셀제의 per는 큰 차이가 납니다.
이로인해 합병시 셀의 per가 희석되는 일이 생기는데 그럼에도 사측은 합병을 강행할지 아니면 이에대해 해소가 된후 합병을 할지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아무리 셀이 30만원을 가도 셀제가 20만원이 되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셀의 주가를 말하는것은 주주들이 원하는것이고 시장에서는 셀주가 30만원보다 셀제로 인해 셀의 퍼가 희석되는것에 대한 의구심이 더 크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이에대해 주주연대 대표님의 의견이 아닌 사측의 공식입장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