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24/06/26 (수) 셀트리온 자사주 및 수급현황
  • 24/06/26 22:03
  • 조회 4820
램버스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늦었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주주연대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4/06/26 (수) 셀트리온 자사주 체결&신청 현황

■ 6/26 자사주 체결현황
□ 셀트리온: 20,000주/20,000주 (100%)
□ 누계: 147,617주/410,734주 (35.93%)

■ 6/27 자사주 신청현황
□ 셀트리온: 20,000주

■ 24/06/26 (수) 셀트리온 수급 현황
□ 셀트리온 투자자별 수급 현황
□ 기관: 115억 매도 | 외국인: 241억 매도 | 개인: 319억 매수
■ 최근 연속 순매수
┏ 기관 합계 : 0연속 (0원)
├ 금 투  : 0연속 (0원)
└ 연기금  : 0연속 (0원)
┏ 외인 합계 : 0연속 (0원)
├ 외인   : 0연속 (0원)
└ 기타외인 : 0연속 (0원)
■ 20거래일 순매수
┏ 기관 합계 : 1,103억원
├ 금 투  : -204억원
└ 연기금  : 1,414억원
┏ 외인 합계 : -3,027억원
├ 외인   : -3,030억원
└ 기타외인 : 2.76억원

◇ 투자자 매매동향
 ̄ ̄ ̄ ̄ ̄ ̄ ̄ ̄ ̄ ̄ ̄ ̄ ̄ ̄
 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6-26  -241 억  -115 억  319 억
06-25  -206 억  35.20 억  164 억
06-24 49.79 억 -28.00 억 -28.72 억
06-21  -686 억  141 억  504 억
06-20  -185 억 -84.08 억  232 억
06-19 13.01 억  110 억  -154 억
06-18  -231 억  27.82 억  130 억
06-17  -430 억  -135 억  509 억
06-14  -210 억  47.46 억  166 억
06-13  238 억  -838 억  594 억

◇◇◇ 소식,뉴스-----------------------

● 6월26일자 프랑스 계약 소식
유럽연합의 온라인 조달관보인 TED(Tenders Electronic Daily)에서 6/26일자 프랑스 계약 낙찰 공고가 1건 확인되네요

약품명은 확인되지 않으나 항종양제 또는 면역조절제로 추정되며낙찰금액은 14억 9천정도로 확인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380100-2024 - 결과 (프랑스)
프랑스 – 항종양제 및 면역조절제 – Fourniture de médicaments cytotoxiques pour le GHT 44
OJ S 2024년 6월 26일
계약 또는 양보 판정 통지 – 표준 제도
□ RES-0005: At least one winner was chosen.
Tender identifier: offre société CELLTRION
Identifier of lot or group of lots: LOT-0001
□ Value of the result: 1 002 456,00 EUR
Identifier of the contract: 240120 Lot 1
□ Date of the conclusion of the contract: 02/05/2024
■ Winner: CELLTRION HEALTHCARE FRANCE
France, Hauts-de-Seine (FR105), ISSY LES MOULINEAUX
Search Results - TED
https://ted.europa.eu/en/notice/-/detail/380100-2024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제품 상업화 속도...
‘2025년 초 11개 제품 확보’ 달성 전망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제품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초까지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확보하겠다'는 목표까지 두 개 제품만 남아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인 CT-P41과 CT-P47이 내년 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어 안 질환, 골 질환 등 신규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보하면서 2030년에 상업화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22개로 늘릴 계획이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옴리클로, 아이덴젤트, 스테키마 등 바이오시밀러 제품 3개의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총 9개 제품의 제품 출시 및 판매 허가에 성공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지난해 8월 그룹 통합 계획을 발표하면서 2025년 초까지 상업화된 바이오시밀러 제품 11개 확보와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제품 22개 확보 및 바이오시밀러 매출 12조 원 달성을 목표치로 제시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보한 제품에 프롤리아, 악템라 바이오시밀러까지 허가를 받아 내년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 목표”라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식약처에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CT-P41를 올해 1월 FDA에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CT-P47를 품목허가 신청했다. 바이오시밀러 허가까지 통상 1년에서 1년 6개월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초에는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그간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을 통해 성장해왔다. 2012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지난해 4분기 기준 유럽에서 74%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 안착에 성공하면서 셀트리온의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2012년 3500억 원이던 셀트리온의 매출은 지난해 2조2000억 원까지 550% 이상 증가율을 보였다.
향후 셀트리온은 기존 자가면역질환과 항암에 집중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을 안 질환, 뼈 관절 질환 등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어 기존 제품의 제형·용량 및 투여법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을 더했다.
대표적으로 램시마의 경우 기존 정맥주사 제형에서 피하주사 제형을 통해 환자가 직접 투여할 수 있도록 복용 편의성을 높이면서 점유율 확대에 보탬이 됐다.
이어 지난 19일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류마티스 관절염과 소아 크론병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계획을 승인받으면서 투여 대상 환자군 확대에 나섰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향후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축적된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 가속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F2ZWXlnp

● 셀트리온, 백신 개발 의지 재확인…美서 폐렴구균 관련 특허 출원
□ 폐렴 백신 후보물질 특허 공개…20가지 폐렴구균 면역 유도
□ 전임상서 글로벌 백신과 동등성 확인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 개발이 주력인 셀트리온이 백신개발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2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백신 개발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발생 이후 잠시 주춤한 듯 보였지만, 최근 미국에서 폐렴구균 백신 관련 특허가 출원되면서 다시금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 2월 29일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폐렴구균 백신 후보물질 관련 특허가 미국 법령 및 특허 정보 제공처인 '저스티아(Justia)'에 공개된 바 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지난 2018년 2월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25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가진 행사를 통해 주요 사업인 바이오시밀러 판매 전략을 비롯한 폐렴구균 백신 'CT-P35' 등 9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했었다.
당시 서 회장은 "큰 기업 규모로 인해 시장 대응력이 저하된 다국적 기업과 달리 셀트리온은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체제를 운용하고 있다"며 "고농도 제품으로 개발을 완료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임상 계획이 실현되고 있으며, 신약 파이프라인에 추가된 폐렴 백신 또한 최고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으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셀트리온의 지속 성장을 위해 신약 파이프라인 등을 오는 2030년에 상용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허 출원에 따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후보물질은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 백신인 '프리베나13(Prevnar13)'보다 더 넓게 쓰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대 7가지 더 많은 유형의 폐렴구균에 면역원성(면역반응 유도)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베나13은 13가지 폐렴구균 바이러스에 효과를 보이는 백신이다.
특히 프리베나13이 주로 유럽과 북미에서 자주 나타나는 혈청형을 대상으로 삼아 설계·생산됐다면, 셀트리온의 후보물질은 유럽·북미에 더해 범위를 넓혀 아시아 혈청형을 적용해 개발됐다. 혈청형이란 폐렴구균성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의 종류에 번호를 붙인 것을 말한다. 다양한 요인에 의해 나라 또는 지역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혈청형 수는 90가지 상당이다.
전임상 결과도 일부 공개됐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서 셀트리온의 후보물질은 프리베나13 등 글로벌 백신과 동등성을 보였고, 이보다 높은 수준의 면역원성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후보물질이 코점막에 뿌리는 투여 제형으로 개발될 수 있다는 점도 시사했다. 현재 상용 중인 폐렴구균 백신은 피하주사제로 출원됐다.
폐렴구균 바이러스 백신의 경우, 국내에서 개발된 제품이 아직 없는 상태다. 셀트리온이 개발 속도를 낸다면, 첫 백신 개발사로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폐렴구균 백신 시장은 지난해 80억7000만 달러(한화 약 11조2000억원)에서 연평균 6.21% 성장해 2030년 123억360만 달러(17조7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보안상의 이유로 후보물질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 수 없다. 회사 내부에서도 기밀로 부쳐지고 있어 내용 확인이 어렵다"면서도 "이번에 공개된 특허는 한 제품과 관련된 수십 가지 특허 중 일부"라고 전했다.
한편 폐렴구균은 감기처럼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며 귀 부분에 감염되면 중이염, 코 부분에 감염되면 부비동염, 폐에 감염되면 폐렴을 일으키는 등 감염 부위에 따라 다른 증상을 보이는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19년 78만여 명의 5세 미만 소아가 폐렴으로 사망했다. 국내에서도 2022년 폐렴으로 진료받은 10세 미만 소아가 36만여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aver.me/FMcbyJi1

● 美생물보안법으로 中 옥죄자… '우시'와 선긋는 K바이오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우시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고 현재는 우시와 협력하고 있지 않습니다.”
국내 한 바이오벤처 임원은 “미국은 2021년부터 기술유출 등을 이유로 중국 제약바이오사와 거래를 제한하는 움직임이 시작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파트너사가 대부분 미국 제약바이오사들인 점을 감안해 이런 흐름에 동참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 우시앱택 등과 협력 중인 국내 바이오사들은 미국 의회에서 추진 중인 생물보안법으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중국의 대표적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며 우시앱텍은 임상시험수탁(CRO) 기업이다.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우시STA의 합작사인 우시XDC는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바이오접합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셀트리온·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앱티스 등 국내 주요 바이오사들과 협력 범위를 넓혀왔다.
최근 미국에서 바이오 산업을 보안의 관점에서 접근하면서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생물보안법은 ‘우려 바이오 기업’으로 중국의 베이징유전체연구소(BGI), 우시앱택, 우시바이오로직스, MGI 등을 명시했다. 생물보안법안이 하원 국방수권법 개정안에 포함되지 않아 빠른 법안 처리에는 제동이 걸렸지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연내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상원에서 생물보안법안이 국방수권법 개정안에 포함되거나 생물보안법이 단독으로 법 제정 절차를 밟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들은 우시를 대체할 새로운 거래처를 찾아야 하는 형국이다. 국내 기업들은 다른 국가의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 강화, 자체 연구개발 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술 도입 등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한태동 앱티스 대표는 “임상시험용 약물을 중국 우시XDC에서 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임상시험계획 허가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임상 2상부터는 자체 생산을 검토하고 있고 다른 국가 생산시설에서 위탁생산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장은 우시를 대체할 위탁기업이 마땅치 않은 게 문제다. 아직 국내에서는 ADC 생산을 하는 업체가 없고 전 세계적으로 AD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CDMO는 론자, 우시 정도다. 우시가 다른 CDMO와 비교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결정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다른 바이오벤처 임원은 “위탁기업을 변경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며 “기술이전, 실사 모두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하고 우시처럼 가격 경쟁력이 있는 곳도 찾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때문에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신중한 접근을 취하고 있다. 생물보안법이 미국 의회를 통과하더라도 법 시행까지는 2032년까지 유예기간이 주어진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현재 우시XDC와 ADC 개발은 순조로운 상태이고 해당 개발 건에 대해서는 생물보안법의 영향을 받는 것은 크게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가켐바이오 관계자는 “우시 외에도 다른 CDMO를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계약은 그대로 진행하되 생물보안법이 발효될 경우에는 계약 연장이 어려운 만큼 유예기간 8년 동안 다른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했다.
https://naver.me/5l7umAbe

캐릭터
셀트엔돌핀24/06/26 22:17 10
좋은 자료와 정리하여 주시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캐릭터
셀트리온김24/06/26 22:22 9
오늘도 감사합니다
캐릭터
필하모니24/06/26 23:23 7
늘 자료정리와 계약뉴스 까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전/다음글
다음 지금은 거시적으로 오를 시기가 아닙니다 24/06/26 22:36
이전 자격.. 24/06/26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