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액주주입니다
1150주정도 있는데 셀트리온을 알게된건 한 10여년 된거 같습니다 한10만원때쯤 부터 알았고 그때 주변사람 37만원 갔을때쯤 3배수익 난것도 옆에서 지켜 봤습니다
지금이야 많이 떨어졌지만..
저는 예전에는 평단이 높았는대 34만원때도 더 오를거라생각하고 샀으니깐요
지금은 조금씩 물타기도하면서 추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평단 211000원쯤되는데 한두 두주 사도 평단은 얼마 안까이더라구요
그냥 평단 보다 주식수 늘려가는쪽으로 생각하면서 생각날때마다 한두주씩 사고 있습니다
딱히 다른 주식 알지도 못하고 셀트리온만 관심이가서 몰빵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뭐 지금 뿐만이 아니고 예정부터 셀트리온이라는 주식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식이란걸 알고 있습니다
저야 급한돈도 아니고 그냥 미래 보고 투자하는거라 큰 부담담도 없고.. 가끔 스트레스는 받긴합니다
그런대도 한두 두주씩 사고 있습니다
게시판 보면 분란글이 많은데 너무 단타성으로 접근하시니까 초조하고 촉박하고 그러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뭐 알바들도 있겠지만요
셀트리온이야 예전부터 어려운 주식이라고 소문도 났었고 대부분 주주들은 알거 같은데.. 새로 오신 분들은 그거 감안하고 주식을 하셨으면 좋갰습니다
그냥 믿고 기다리는 주주분들도 있고 상승 없다고 하시는 주주분들도 있지만 적어도 급하신 주주분들은 단타 신용 아니면 공매알바? 쯤 되는거 같습니다
저야 장투 생각하고 꾸준이 주식수 늘려갈려고 하는 입장이라.. 게시판보면 성급하신분들이 많이 보이세요.. 단타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정말 어려운 주식이에요
앞으로 얼마나 떨어질지 또 얼마나 오를지 모르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유망한 기업 이라고 생각하고 조금씩이나마 투자를하고 있습니다
분란글도 가려가면서 듣는것도 현명한거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투자하가실 바랍니다
저 또한 주식하면서 상처도 받고 스트레스도 받아 왔지만 제가 정해 놓은 기간이 있기때문에 여유?롭게 기다립니다.. 주린이로써 그냥 한번 써봤습니다
저는 단타보다 길게 보는 성격이라 조금씩 모은다는 생각으로 투자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조금씩은 추매할거 같습니다
누군가 잃으면 누군가는 득이 있겠죠
본인이 투자하는거니 회사 나 공매도나 욕할필요 있을까요?
본인이 선택한 투자하세요
어딜가나 내가사면 떨어지드라구요^^;
이만 줄입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투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