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충분히 기대해 볼만 합니다. (헝가리 셀트리온 유럽 유통 거점 폭증)
5월 바이오헬스 수출액은 12억 9300만달러로 전년(10억 8900만달러) 동기대비 18.7% 증가했다.
또한 바이오헬스의 월별 수출증가율은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3월 10%를 달성을 시작으로 5월까지 꾸준히 두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의약품 수출액은 8억 2000만달러로 전년(6억 1100만달러)보다 34.2%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5월에는 8억달러를 넘겼으며, 전년이 마이너스 증가세(-28%)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보면 그 증가폭이 더욱 큰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의약품 분야 월별 수출증가율도 지난 10월부터 현재까지 8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산업부·기재부 등 범부처 합동으로 수출 추가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금융·마케팅·인증 등 지원 확대 △업종별 수출 경쟁력 강화 △기업특성별 맞춤형 지원 △하반기 수출바우처 조기 시행 △중소기업 전용 선복 추가 지원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며, 수출현장 지원단을 중심으로 수출기업 현장 애로를 즉각 해소해 나간다고 밝혔다.
출처 : 5월 수출입, 바이오 13억 달러 · 의약품 8억 달러 기록 < 기타기관 < 정책·행정 < 기사본문 - 의학신문 (bosa.co.kr)
출처 : 한국무역협회
셀트리온 유럽수출 허브 헝가리, 바이오의약품 수출 '美' 제쳐
바이오의약품 수출액이 미국을 제쳤다. 헝가리는 셀트리온그룹의 유럽시장 수출 허브국가다. 셀트리온헬스케어 100% 자회사인 헝가리법인(Celltrion Healthcare Hungary, Kft)이 위치하고 있다.
헝가리법인 현지법인을 통해 유럽 시장에 제품을 공급한다. 해당 법인이 의약품위탁생산(CMO) 업체에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면 해당 CMO에서 각국에 완제의약품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셀트리온그룹은 앞서 헝가리법인을 유럽 수출 관문으로 삼아 파트너사를 통한 판매체제에서 헝가리법인을 중심으로 직접판매(직판)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셀트리온그룹 전략으로 헝가리가 바이오의약품 주요 수출국가로 급부상했다는 평가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