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제약주, 바이오 중에서 이렇게 소외되고 있는 종목은
셀트와 한미약품 정도 같습니다.
바이오가 지금 시장의 주류는 아니지만
이 두 종목은 철저하게 소외받고 있죠. 수급이 말해줍니다
신뢰의 문제입니다. 이 두 종목 모두 신뢰를 잃었고
가장 큰 이유는 오너 일간 이슈라는건 부인할 수 없어 보입니다.
셀트는 그나마 주가 반등하려는거 회장님의 간담회 이후 다시 소외 받고 있죠
회장님 유튜브도 나오고 열심이던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주주의 한 사람으로
회장님께 정말 눈물로 고합니다. 시장과 신뢰 회복에 나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