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들어 한국 정치권에서 가장 많이 쓰인 용어 중 하나가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표현입니다.
현재 정치권에서 가장 애용하는 말이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인 정치적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정치적 의지를 드러내는 말입니다.
정치권 뿐만 아니라 올해 짐펜트라 신약으로 비상해야 하는 종목이 비정상이 마치 정상인 것처럼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가는 6개월을 선행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바이오 주는 기대감 만으로도 성장하는데 유독 셀트리온만은 상반기 동안 역행 하였습니다.
내일이면 그들도 강조했던 상저하고 7월 하반기의 시작입니다. 그들이 제시한 컨센을 봐도 정상화 되야 하는게 당연해 보입니다.
7월 부터는 비정상을 정상화 시킬 때입니다.
회사의 노고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좋으나 싫으나 주식회사입니다. 주식회사에서 주가 관리를 소홀히 하는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제대로된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정상화를 위해 확실한 입장 발표와 현실적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반기에는 회사만 웃지 말고 주주들도 행복한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