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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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매동향
  • 24/07/01 19:31
  • 조회 1791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994주 (제이피 모건 매도 600주 메릴린치 매수 198주 


개인 매도                            6,927주



기관 매도                            1,364주 (증권 매도 1,364주 )



기타법인 매수                        7,297주



프로그램 매수                       1,082주



공매도                              1,448주(평균단가 4,158원)



대차체결                            7,068주



대차상환                              68주



대차잔고                       2,591,277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처상황        ※ 위기경보 ‘심각’(’19.9.17.~)

- 발생현황(6.30.): (양돈) 없음 (야생멧돼지) 2건(경북 의성 1, 대구 군위 1)

     ※ 확진(누계): 양돈42건(경기18, 강원17, 인천5, 경북 2), 야생 멧돼지4,100+2건(강원1,918, 경북982+1, 경기674, 충북494, 부산 25, 대구 7+1)



베트남, 고물가시대 고착화 됐나…상반기 CPI 4.08%↑


- 6월 전월비 0.17%, 전년동기비 4.34% 올라…돈육가격, 의료비 증가 영향

베트남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 3월부터 3개월 연속 4%대를 유지하면서 고물가가 고착화되는 모습이다. 올해 상반기 베트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기대비 4.08% 상승률을 기록했다. (사진=VnExpress/Thi Ha)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베트남의 연도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반기 4.08% 상승하면서 4%대 물가상승률이 고착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일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6월 CPI는 전월대비 0.17%, 전년동기대비 4.34% 상승했다. 이로써 2분기 CPI는 전년동기대비 4.39%, 올해 1~6월 평균 CPI는 전년동기대비 4.08% 상승을 기록했다.

다만 에너지•의료비•교육비 등 국가가 관리하는 품목과 변동성이 높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은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2.75% 상승해 일반 CPI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6월 CPI 상승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돈육가격 상승과 보건부 시행령에 따라 상향조정된 일부 지방의 의료비에 기인했다.

구체적으로 6월 CPI는 전월과 비교해 CPI 구성항목 11개 상품·서비스군 가운데 8개 항목이 올랐고 교통•운송비(-2.27%), 의류•모자•신발(-0.11%), 교육비(-0.01%) 등 3개 항목은 내렸다.

특히 음식 및 케이터링서비스는 0.7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전체 CPI의 0.25%p를 끌어올렸다. 세부항목으로는 곡물과 식품비가 각각 0.05%, 1.07% 상승했고, 외식비는 0.26% 상승했다.뒤이어 문화•관광•엔터테인먼트가 0.68% 상승했으며 의약품 및 의료서비스가 0.6% 상승했다.




2024,5,13 일자 기사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코미팜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9억6528만원이다.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와 2024년 럼피스킨병 백신 계약을 완료하고, 사업물량 435만두분 중 91만여 두분 실적과 구제역백신의 납품 실적 증가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동안 코미팜 및 종속법인의 인체신약개발비용 반영으로 연결손익계산서에서 적자가 발생했지만, 올해 1분기부터는 동물용의약품 사업부문의 이익으로 인체신약개발비용을 충당하고 흑자 구조로 전환됐다.

호주법인 단데동 부동산은 취득 시점보다 현재 해외로의 수출 물류비용이 5배 증가하면서 국내 시설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국가 임상계획에 따라 글로벌생산지국으로 거점을 고려하기 위해 호주법인 부동산은 처분하기로 했다.

앞서 700만달러(호주 달러)에 취득한 호주법인 단데농 부동산을 1700만2000달러에 처분하면서 1000백만2000달러의 유형자산 처분이익이 발생했다. 


잔금 수령일인 7월 순이익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는 21일 대한수의사회가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백신 개발 현황을 조명하는 국회 토론회 개최에서 'ASF백신 개발 현황'의 주제로 문성철 대표이사가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코미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백신 사업물량은 다음달 15일까지 전액 이행 완료될 예정으로 상반기 매출과 상반기 순이익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올해 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코미팜 제3 오송공장 전경/코미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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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독도24/07/01 20:36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4/07/01 20:40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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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 외신 24/07/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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