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를 잘 못하고 소통을 잘 못하는 IR 부서의 문제일까요?
좋은 계획을 가지고 가도 안을 통과시키지 않는 윗 선에서의 문제일까요?
임원들이 저러는데 나도 저렇게 해야지라는 무능력 직원들의 문제일까요?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불공정한 주식장이 문제일까요?
아님, 7년동안 약 개발 잘하는 비전을 보고 투자한 제가 문제일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저의 문제는 깔고 가야겠네요.
투자자들에게 회사 이미지가 이렇게까지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