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시난을 위시해, 일부 특정세력들이 투자소득없는 매도세로 주가를 하방으로
가두고 있어도,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이 없으며,
그나마 회사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대응을 해주는것만을 기대해볼수 있는데,
회사는 소통과는 거리가 먼 집단이니..
대표이사 세사람은, 그 흐디흔한 언론에 노출(접촉)되지도 않으니, 뭘 기대하겠습니까
서회장이야, 그결과가 죽이되든 밥이되든 움직이기라도 하는데, 대표이사란 사람들은 뭘 하는건지
IR팀은 뭘 하는건지, IR 자료실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가 있어야는데, 최신것이 2월달.
그리고 소통을 위한 그 어떤 행위도 없다는 사실..
표현못할 암울한 심정은 주가때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