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같은 날에 목표가 딱 정하고
목표가에서 밀지도 않고, 올리지도 않으면서 장난질 치는 주가 보고 있으려니
열이 받는다....
아침에 같이 - 였던 종목들 어느정도 회복도하고 양전까지 하는 종목들이 많이 보이는데
셀트는 참 한결같다.
주주들은 회사 믿고 샀는데
매수한 자신들 손가락을 원망해야하며
회사는 수년간 기다린 주주들을 단타 취급하면서 호구 만든다.
저 얇은 호가창... 보면서 반응하지 않는 자사주를 보고 있으려니...
담당자 인내력에 감탄이 나와서 이마를 탁 치면서 ㅅㅂ 이라는 단어가 절로 나온다....
이것이 셀트리온이지!!
회사야 이따구로 대응하면서 주주가치 제고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는 말자
어떤 회사는 가치란 가치는 미래꺼 다 가져다가 붙이고, 상세내역은 계약을 핑계로 밝히지도 않는데
이 회사는 주주사정 빼고 다른곳 사정은 다 잘 봐준다.
다른 회사에서 되는데 이 회사에서만 안되는게 너무 많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 회사가 매수하고 소각한 거를 보라고? 이런 회사 없다고?
주주가치 제고는 주가로 이야기 해라.
내일 주가 보러 내일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