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 짐펜트라 및 비전에 대한 좋은 글들 때문인지 옹호하는 주주님들의 명분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리 셀트리온에 관대하시는지..
타회사는 80만원대에 있는데 이제 곧 매출로 우리도 갈 수 있다는식으로 말하는데..
승인 및 허가되고 판매까지 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전 고점대비 반토막 입니다.
이러면 최소한 객관적으로 왜 그런지 봐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시장탓만 할게 아니라..무작정 박수치고 칭찬하는게 아니라요.
SC제형 kit 치료제, 그때도 그렇게 칭찬하더니..
주식회사가 주가 관리 안하는것도 나쁘지만, 당신들의 글들로 객관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 하는 작성자들도 나쁩니다.
아, 약 개발을 잘한다는 이유로 믿고 투자한 제가 제 자신에게 제일 미안하고 나쁜 사람이네요..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