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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즉각 2차 PBM 발표하라.!
  • 24/07/04 08:45
  • 조회 7757
구미큰주주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미대주주에서 구미큰주주로 필명이 변경되었습니다.(기기변경을 하니 네이버 자동로그인덕에...)

앞 전 3월,
짐펜트라 1차 pbm이 3월말 발표예정에서,
엠바고 문제로 4월초까지 넘어가게 되어

사측에서 4월8일 공지사항(Q&A)으로,
1차 pbm 소식을 전하게 되어
불확실성을 해소한적이 있습니다.

사측에선 주총 및 간담회때
6월/3분기때 추가 pbm 2차,3차 cvs 및 옵텀 발표가 있다고 얘기를 하였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사측의 서회장 및 임원분, 일하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는 바이나,


이런 불확실성을 사전 공지사항(Q&A)을 즉시 배포해주길 바라는 바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하루하루 전고뚫는 미장과,
옆 집 h@b는 전 일, 상한가를 간 이유는

적극적인 대외활동(ir)을 통한 주주가치 재고아니겠습니까...!


자사주 소각없는 매입!

말로만 하는 주주가치 재고가 아닌,

적극적인 ir자료 배포를 즉시 시행바랍니다.!

캐릭터
trion123424/07/04 09:12 14
동의합니다
캐릭터
셀트네버다이24/07/04 10:28 2
갑과 을을 구분할때 갑은 PBM사. 셀트리온은 을 입니다. 독단적으로 발표 못하는거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나 곧 나올듯 합니다.
답글구미큰주주24/07/04 10:46 17좋아요신고
셀트리온 홈페이지 4월8일 공지사항보시죠. 엠바고로 인한 업체명 등 제외하고 가능한걸로 압니다. 곧 나온다...? 시장 상승탄력때 같이 수급땡겨와야지 본글에 있다싶이 소 잃고 외양간 곤쳐서 뭔들하겟습니까..
캐릭터
셀트40만가기24/07/04 11:03 7
기관, 외국인 큰손들은 추가 PBM 계약한것 알고 있을겁니다...타이밍보고 개미들 넉다운 되는것 보고 매수들어오겠죠. 결국에는 여기 개인주주들 손절없이는 박스권에서 움직일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