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이제는 그만 기다리고 싶다.
  • 24/07/04 12:42
  • 조회 5309
S40000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트만큼 ~허가, ~승인, ~적응증 확대 등 호재성 공시가 많은 바이오 기업도 없을것 같다.

하지만 단연코 지금 시장에서는 셀트에 대한 기대감이란 단어는 없다.

수년간 이번에 승인 나면 급등한다, 허가나면 퀀텀 점프한다. 등등 감언이설만 있었지
실질적 성과는 거의 램시마 말고는 없다고 생각됨.

허가,승인, 적응증 확대가 증명된 제품을 못파는 경영진은 제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음.

PS) 가난한 재벌의 유튜브 내용을 보니
사업개요에 영상물 제작과 교육사업도 포함시켜도 될듯
어찌나 위인전 보는듯 해서 사회 귀감이 되는것 같음
캐릭터
꼬마퐁24/07/04 14:42 11
경영진이 책임은 커녕 임원보수 인상으로 연봉만 더 받아 처먹고 있죠 렉키로나주 못 팔아 먹은거 책임 진 인간이 있나요? 당시 책임자중에 하나가 얼마 전 매수청구권으로 주식 받아 팔아 먹고 한달만에 1억 가까이 이익을 봤죠 변이 때문이다? 한달을 넘게 협의중만 외친게 잘난 헬스케어 사장놈이죠
캐릭터
luckyjunee24/07/04 18:09 6
셀트리온 주주들은 셀트리온헬스케어 때문에 망했습니다.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유플라이마 모두 셀케로 직판 시도하다가 미국시장에서 말아먹은 것입니다. 셀케는 셀트를 집어 삼키기 위한 페이퍼컴퍼니로서 서정진의 기대치를 200프로 충족시키고 사라졌고 셀트 소액주주들이 그 배설물을 치우고 있네요.
답글아무렴224/07/04 22:43 1좋아요신고
배설물 받아먹는다고 하면서 계속 가지고 있는게 우습네요 생각해 보세요
답글luckyjunee24/07/05 11:14 0좋아요신고
님은 배설물을 받아 먹나보죠? 저는 더럽지만 이를 갈며 치우는 중입니다. 손해는 못보는 성미라서요
캐릭터
셀폭등탈출24/07/04 19:52 4
유투브로 유언 남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