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만큼 ~허가, ~승인, ~적응증 확대 등 호재성 공시가 많은 바이오 기업도 없을것 같다.
하지만 단연코 지금 시장에서는 셀트에 대한 기대감이란 단어는 없다.
수년간 이번에 승인 나면 급등한다, 허가나면 퀀텀 점프한다. 등등 감언이설만 있었지
실질적 성과는 거의 램시마 말고는 없다고 생각됨.
허가,승인, 적응증 확대가 증명된 제품을 못파는 경영진은 제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음.
PS) 가난한 재벌의 유튜브 내용을 보니
사업개요에 영상물 제작과 교육사업도 포함시켜도 될듯
어찌나 위인전 보는듯 해서 사회 귀감이 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