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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7/04 (목) 셀트리온 자사주 체결&신청 현황
□ 7/04 자사주 체결현황
□ 셀트리온: 17,505주/20,000주 (87.53%)
□ 누계: 244,482주/410,734주 (59.52%)
■ 7/05 자사주 신청현황
□ 셀트리온: 20,000주 (예상) 18:00이후 확인가능
■ 24/07/04 (목) 공매도 현황
□ 공매도 거래량: 2,831주 (공매도 대금: 5.1억)
□ 공매도 비율: 0.73%
■ 24/07/04 (목) 셀트리온 수급 현황
■ 투자자별 수급 현황 --------------------------------------
● 기관: 159억 매수
ㄴ■ 금융투자: 127억 매수
ㄴ■ 보험: 1억 매수
ㄴ■ 투신: 16.4억 매수
ㄴ■ 연기금: 28억 매수
ㄴ■ 사모펀드: 14억 매도
ㄴ■ 기타법인: 29억 매수 (자사주)
● 외국인: 143억 매도
● 개인: 43억 매도
■ 수급 ----------------------------------------------
■ 최근 연속 순매수
┏ 기관 합계 : 4연속 (762억원)
├ 금 투 : 4연속 (205억원)
└ 연기금 : 0연속 (0원)
┏ 외인 합계 : 0연속 (0원)
├ 외인 : 0연속 (0원)
└ 기타외인 : 2연속 (6,961만원)
■ 20거래일 순매수
┏ 기관 합계 : 423억원
├ 금 투 : -357억원
└ 연기금 : 999억원
┏ 외인 합계 : -2,663억원
├ 외인 : -2,666억원
└ 기타외인 : 2.33억원
■ 투자자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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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7-04 -143 억 159 억 -43.11 억
07-03 -158 억 79.86 억 42.31 억
07-02 -233 억 279 억 -96.13 억
07-01 139 억 348 억 -508 억
06-28 -150 억 55.71 억 54.68 억
06-27 -236 억 -188 억 421 억
06-26 -241 억 -115 억 319 억
06-25 -206 억 35.20 억 164 억
06-24 49.79 억 -28.00 억 -28.72 억
06-21 -686 억 141 억 504 억
■■ Remsima SC
우리 셀트리온이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SC(성분 인플릭시맙)’의 투여 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변경 허가 신청에 ‘승인 권고’ 의견을 제시한 지 약 1달 만입니다. 처방확대 기원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22
■ 회사보도내용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286
■ 美 FDA 허가 획득 국산 신약, ‘PBM’ 등에 업고 시장점유율 확대 잰걸음
□ “PBM, 美 점유율 확대 핵심 경쟁력 꼽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산 신약이 처방약 급여 관리 업체(PBM)를 등에 업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미국 시장에 신약을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PBM의 처방집에 등재되는지가 중요한 만큼, PBM을 통해 본격적인 점유율 경쟁에 나서는 모양새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PBM은 사보험 처방약의 관리 업무를 전문적으로 대행하는 업체로 PBM을 통한 처방집 등재는 미국의 의료보험 급여 체제에 편입되는 것을 뜻한다. 의약품 유통 과정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사보험 위주로 돌아가는 미국에서는 PBM을 통한 유통이 시장 확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셀트리온은 올해 3월 미국에 신약으로 출시한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짐펜트라’의 보험사 환급이 본격화되면서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매출 확대 단계에 돌입했다.회사 측은 현재 다양한 규모의 PBM과 처방집 등재 계약을 맺고 제품을 공급 중이다. 통상 3개월 정도 소요되는 이들 계약의 보험 환급이 지난달부터 개시되면서 실질적인 처방집 등재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셀트리온은 현재까지 다수의 PBM을 통해 미국 사보험 시장에서 약 40%의 커버리지(가입자 수 기준)를 확보했다. 다음 달부터 환급 절차가 시작되는 일부 PBM을 비롯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대형 PBM과의 계약 추가 등을 고려할 경우 짐펜트라의 매출 확대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회사 관계자는 “짐펜트라의 보험 환급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제품 판매를 통한 실질적인 매출 확대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의사가 처방전을 발행하면 환자들은 약국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하고 도소매상에서는 구매처로 짐펜트라를 공급하는 방식의 선순환 체계도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셀트리온은 보험사 환급 시점에 맞춰 담당 영업 인력을 확충하고 TV·SNS를 포함한 미디어 광고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등 짐펜트라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끌어 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https://naver.me/xBwbpwPx
■ 셀트리온---------------
□ 짐펜트라의 CVS, OptumRx 등 미국 메인 PBM 등재가 기대된다. 짐펜트라 상업적 성공을 위해 필수적이다.
우리는 셀트리온이 신약업체로 변모하는 구간에 있다고 판단한다.
□ 시밀러 비지니스 멀티플로 바라보는 사고방식에서 탈피하자.
25년도 짐펜트라 매출액 약 1조원으로 추정한다. 이를 기반으로한 EBITDA 마진율과 성장률은 산도즈, 오가논과 비교 불가하다.오히려 미국의 대표적인 신약 업체(릴리, 노보, 버텍스, 리제네론)와 유사하거나 능가한다.
□ 미국 시장 인플릭시맙 환자는 약 18.5만명으로 파악되며 점유율 50%를 가정한 짐펜트라의 Peak Sales는 약 3조원 수준으로 추정한다.

■ 셀트리온 짐펜트라 미국 PBM 보험 환급 시작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Zymfentra)에 대한 보험사 환급 개시로 미국에서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지난 3월 미국에 출시한 신약 짐펜트라에 대해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 등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들과 처방집 등재 계약을 맺고 제품을 공급중이다. 계약에 따른 보험 환급이 일반적으로 3개월 가량 소요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환급 절차가 개시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출시 직후 처방 가속화를 위한 스타트 프로그램(Start Program)을 운영하여 일부 환자들에게 제품을 무상지원하거나, 의사들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 보험사에 사전승인을 신청한 후 환급 없이 선지원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했다. 환자 지원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짐펜트라의 처방 선호도를 높임과 동시에, 진행해 온 보험 환급 절차가 마무리되며 제품 판매를 통한 실질적인 매출 확대 기반이 마련되었다.
현재 미국의 PBM 시장은 ESI와 함께 CVS Caremark, OptumRx 등 대형 PBM의 합산 M/S가 80% 수준으로, 시장 과점 상황이다. 셀트리온은 현재까지 ESI 등 PBM을 통해 미국 사보험 시장에서 약 40% 규모의 커버리지를 확보한 상황이다. 현재는 CVS, OptumRx 등과 처방집 등재를 위한 협상 중이다.
■■ 결과는 7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미국 현지의 짐펜트라 영업 활동 본격화로 셀트리온은 영업 전담 현지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미국 전역을 9개 권역으로 구분해 영업 활동을 진행 중이며, 기존 60명의 인원에서 100명까지 1.5배 이상 현지 인력을 확대해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출처: 미래에셋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