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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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전쟁
  • 24/07/08 22:27
  • 조회 6247
다비조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트에는 네개의 국가가 있습니다

외인국이 있고 기관국이 있고 회사국과 개인국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개인국의 땅이 제일 크고 회사국은 중립국처럼 자신의 사업만 열심히 합니다

이들이 가진 화폐는 주식이고
개인은 주인없는 땅처럼 기관국과 외인국이 항상 공격합니다
어떤이는 기관을 추종하여 이익을 얻고
어떤이는 외인을 따라하며 이익을 얻습니다

개인국은 항상 피해를 보고 가난합니다
비록 인구도 많고 힘도 있지만 단결된적도 없고 이긴적도 드뭅니다

한때 코스피 이전시에 크게 이긴적이 있지만 테마섹의 배신으로 큰 패배를 했습니다

이웃나라에서도 에코프로국은 개인들의 힘으로 크게 승리한적이 있지만 패배하고 다시 일어서려고 하고 있고
에치엘비국은 신무기를 개발하여 적국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군대인 회사는 가끔 적국과 소통하며 개인국의 뒤통수를 칩니다

비록 셀트리온은 성장하고 있지만 수시로 공격하는 외적의 침입에 개인국은 피해를 당해야만 하는가 생각하면 화가 납니다

우리도 지도자를 세워 분리독립을 해야하는지
게릴라전이라도 벌여야하는지
용병을 모집해 싸우게 하든지
속편하게 우리재산을 저 먼나라 삼바국 등에 팔아넘겨야 하는지
개인국도 고도로 훈련된 군대를 육성하고 규모를 키워서 독립운동이라도 해야 할지

어쨌든 때가 되면 모든게 끝이나고 정리되어 좋아지겠지마는 수많은 동료들이 먹이가되어 죽어나가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슬프고 괴로운 일입니다
캐릭터
라스트투자24/07/08 23:14 2
아직 여유가 있는 모양입니다. 수많은 동료가 먹이가 되어 죽어 나가는것 어쩌구 저쩌구... 족발 잔치때도 갔었고 코스피 이전할때 자원봉사도 했습니다.지금은 가족들 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캐릭터
셀트go24/07/09 00:34 8
공감합니다ㅠㅠ
캐릭터
동백셀트24/07/09 05:54 12
개인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캐릭터
sjy321024/07/09 09:40 7
4개국 중 개인국 국민들은 회사국을 믿고 최소한 1년은 정기예금 했다고 여기고 기다리면 반드시 웃는날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