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7/09 (화) 셀트리온 자사주 체결&신청 현황
■ 7/09 자사주 체결현황
□ 셀트리온: 0주/20,000주 (0%)
□ 누계: 265,369주/410,734주 (64.60%)
■ 7/10 자사주 신청현황
□ 셀트리온: 20,000주 (예상) 18:00이후 확인가능
■ 24/07/09 (화) 공매도 현황
□ 공매도 거래량: 10,546주 (공매도 대금: 19.6억)
□ 공매도 비율: 1.79%
■ 24/07/09 (화) 셀트리온 수급 현황
■ 투자자별 수급 현황 --------------------------------------
● 기관: 130억 매수
ㄴ■ 금융투자: 26억 매수
ㄴ■ 보험: 2.3억 매수
ㄴ■ 투신: 32억 매수
ㄴ■ 연기금: 62억 매수
ㄴ■ 사모펀드: 3.4억 매수
ㄴ■ 기타법인: 10억 매수 (자사주아님)
● 외국인: 132억 매수
● 개인: 273억 매도
■ 수급 ----------------------------------------------
□ 투자자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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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7-09 132 억 130 억 -273 억
07-08 -29.81 억 -124 억 133 억
07-05 20.92 억 217 억 -254 억
07-04 -143 억 159 억 -43.11 억
07-03 -158 억 79.86 억 42.31 억
07-02 -233 억 279 억 -96.13 억
07-01 139 억 348 억 -508 억
06-28 -150 억 55.71 억 54.68 억
06-27 -236 억 -188 억 421 억
06-26 -241 억 -115 억 319 억
◇ 참고---------------------------------
■ 셀트리온 2Q24 Preview
□ 우려는 그만 지금은 살 때
■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실적
- 매출 8,057억원(+53.8%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709억원(-61.3%, OPM 8.8%)을 전망
- 컨센서스 대비 각각 3.7%, 4.3% 상회하는 수준
- 바이오시밀러 매출(7,219억원, +213.1%) 증가가 성장 요인이며 인플렉트라, 램시마, 램시마SC의 실적 기여도가 높을 것
- 특히 인플렉트라의 경우 유럽 DP 생산 시설을 확보하면서 생산 병목이 완화됨
- 짐펜트라 매출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인식할 전망
- 현재 투약 중인 1,800명 이상의 환자는 스타트업 프로그램 참여자이기 때문에 매출 비율이 현저히 낮음
- 비용 부담은 완화될 전망. 원가율은 53.8%로 46.2%로 전분기 대비 4.6%p 감소할 것이며 약 600억원의 PPA 상각 인식은 이번 분기가 마지막
■ 밸류에이션 부담은 내려놓자
- 짐펜트라 성장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셀트리온 주가 상승을 저해하고 있음
- 하지만 미국 염증성장질환 시장과 짐펜트라와 동일 선상 제품들의 매출 성장세를 보면 우려는 불필요
- 짐펜트라는 2030년까지 CAGR 55%로 성장하며 2030년 한 해 27억달러 매출을 기록하는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전망
- 짐펜트라의 가파른 성장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주요 빅파마 기업은 12MF PER 19.4배로 거래되고 있는데, 평균 이상으로 거래되는 기업의 특징은 가파른 성장이 전망되는 블록버스터가 있다는 점
- 23배로 거래되는 리제네론(고용량 아일리아, 23~30F CAGR 65%), 28배로 거래되는 버텍스(벤자카프톨, 24~30F CAGR 91%), 62배로 거래되는 일라이 릴리(터제파타이드 및 리타트루타이드 합, 23~30F CAGR 36%)가 그 예
- 하지만 셀트리온은 24~30F CAGR 55% 성장하는 짐펜트라를 보유했음에도 프리미엄을 받지 못하고 있음
- 코스피 의약품 기업 평균 12F PER은 39배인데 셀트리온은 41배로 거래되고 있음
- 짐펜트라 성장성이 선반영되지 않았음. 목표 PER은 45배(유럽 램시마SC 승인 획득 당시)인데, 추가적으로 짐펜트라 3년차 가치 7.8조원을 비영업가치로 반영할 필요가 있음
- 적정 기업가치는 54.5조원.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
■ 8월 중순 짐펜트라 처방 실적 확인 가능 전망
- 올해 짐펜트라 매출로 2,634억원을 전망
- 미국 궤양성대장염 가이드라인 중 유도 및 유지요법으로 권고되는 바이오의약품들의 첫 해 매출 평균을 그대로 추종한다고 가정
-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는 의약품 처방데이터
- 7월부터 익스프레스 스크립트를 통한 처방이 시작될 전망이기 때문에 8월 중순경에는 처방 실적을 확인할 수 있을 것
- 또한 3분기 중에는 또 다른 주요 PBM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될 필요가 있음
- 계약 후 실제 판매/처방 시작은 한 개 분기의 준비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빠른 등재가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zrr.kr/1WXM◇ 소식 ------------------------------------
■ 옴리클로
우리 셀트리온의 알레르기성 천식·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옴리클로'가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옴리클로는 MHRA로부터 알레르기성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 회사보도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288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