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주들은 대한민국 셀트리온 회사가 다국적 제약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지난 십년 간 임상실험에도 참여하고 수백만원의 신문광고등 광고료를 내고 홍보하고 주가를 하락시키는 공매도에 대항해 금융위등 신고를 하였음에도 주가는 커녕 오히려 하락만했다.
그런데 니는 공매도는 대주주를 이길 수 없다.
의장은 주식 한 주도없이 오늘이 제일싸다
대표는 합병 후 외국 투자자들이 온다.
이렇게 말만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회사에 정의가 살아있는지 의문이다.
니가 무능하지 않다면 무려 4년 간을 반토막난 주가속에서 하루하루 죽어가는 주주들을 위해 주가 회복할 수 있도록 빨리 해결해라.
3분기 실적 나오는 10월달까지 해결이 되지 않을 시 성금을 모아 광고료를 내서라도 대통령께 드리는 탄원서를 작성하여 한 번 뒤집어 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