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남들 상한가를 가니마니 하는데 가만히 쳐 있다가 떨어질땐 기가막히게 따라하는 어이없는 현실.
박스권에 반년넘게 갇혀서 희망고문만 미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소각도 아니고 매입하면서 뭘 그리 아끼는지 서회장 이걸로 말걸면 또 그건 내가 하는게 아니라 위탁이라 내탓아니라 하겠지요.
진석이는 당장 주총끝나고 살것처럼 하더니 지그아부지 닮아서 입벌구라 손도 안대고 있지요.
시장은..
셀트리온만 빼고 다들 최고점을 찍고 조정을 받니마니 하고 계속 이슈와 테마는 돌고도는데
셀트리온은 눈길도 안주는 현실.
지쳐버린 개미들은 시장을 빠져나가고 또 쭉정이만 남은 현실
주주들은..
셀트리온 쳐다보기도 바쁠텐데 몇몇 주주들은 그놈의 금투세 금투세 거기에 목메어 무슨 먹을거 있다고 정치놀음하고 있는지..
여든 야든 주가호황기에 둘이 합의해서 개미들이 그리 반대하는데도 금투세 통과시켜놓고
이제와서 그놈의 지지율때문에 한놈은 반대하고 한놈은 반대에 대항하는 찬성을 하고..
어차피 하기로 결정된거 맨날천날 유예할바엔 서로 합의해서 개미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짜면될것을..
폐지하면 좋을것 같아요? 금투세하면 차명거래 잡을수있는 장점이 있는대신 세금을 더내야하는 단점이 있으니 시행은 하되 공제한도를 높여주고 장기투자에 대한 세금감면해주고 건보료나 이런거 연동안되게 하면 되죠.
뭐 무조건 폐지하면 좋은양.. 주주연대까지 나서서 한투연가서 집회나 하고있고...참..
지금 중요한게 뭔데 거기 힘씁니까?
허구한날 씽크풀에서 금투세 얘기나 하고 있고..
주식계좌에 빨간불이나 내놓고 얘기들을 하던지.. 5천만원 벌지도 못했는데 뭘 걱정들 하세요. 전국 3%라는데 1년에 5천버는사람이..
주주환원이 일상화 되지 않는한 5천버는사람 안늘어납니다.
돈 잘버는 회사는 소각을 해야 주가는 오릅니다.
이런 목소리 안낼거면 그냥 셀동행 가서 기다리면 오릅니다하고 부채춤 추고 있으면 됩니다.
PS. 솔직히..
지금까지 금투세 시행안해서 수익 마음껏 보셨습니까? 셀트리온 투자하면서?
키움증권가서 보시면 셀트리온 주주들 평단가 20만원후반대입니다. 다들 파란계좌에요.
이게 금투세 하나 시행안한다고 빨간색 되겠습니까? 원래 파란색인데.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세요.
이래놓고 금투세 시행되서 주가 상승해서 다들 빨간계좌 되시면 주주연대 어떻게 하실껀데요?
정치놀음에 피해자 되시는겁니다.
개인의 정치성향 존중하는데... 그건 알아서 하시고 셀트리온 씽크풀에서는 셀트리온만 생각하세요.
우린 금투세 5천만원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주가올라오는것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어딜 보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