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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바이오시밀러 처방데이터
  • 24/07/16 17:23
  • 조회 9052
천지선배요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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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군수24/07/16 17:52 0
클릭 먹통입니다
답글오손도손24/07/16 17:53 2좋아요신고
잘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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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장투24/07/16 17:53 6
허주마, 베그젤마, 유플라이마는 더 분발해야겠네요.
답글오손도손24/07/16 17:54 3좋아요신고
유플0.1 ....
답글셀봄24/07/16 17:57 2좋아요신고
베그젤마는 왜요?
답글천지선배요24/07/16 18:00 11좋아요신고
허셉틴과 아비스틴 시장은 이미 다른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시장을 거의다 잠식한 상태라서, 허쥬마와 베그젤마가 점유율 올리기 우해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유플라이마는 휴미라 시장이 개화기이기에 이 기회를 놓쳐서 나중에 뺏어오기가 정말 힘듭니다. 유플라이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답글첫주식셀24/07/16 18:15 7좋아요신고
유플은 저가버전까지 출시했고 대책이랄게 뭐가 있을까요? 25조 시장에 점유율 얼마면 매출이 얼마내 하든 양반들 다 어디갔나? 저짝으로 갔나? 제 생각엔 짐펜 신경쓸게 아니고 유플 다른pbm 추가 등재시켜 숨통틔우는게 우선일듯 하네요. 재수없으면 진짜 허쥬마 꼬라지 나지말란 법 없죠.
답글kevasho24/07/16 18:21 3좋아요신고
허쥬마는 올해 1월에 CVS에 선호의약품 등재 되었는데 왜 이럴까요?...
답글kevasho24/07/16 19:05 2좋아요신고
천지님, 자가면역제이면 그럴 수도 있다치는데, 항암제는 신환자 비율이 높을것 같아요. 시장지배자는 한순간에 바뀔수도 있을 것 ?구요. 더구나 CVS에 선호로 오브리기오진 머시긴지랑 둘이 등재 되었구요. CVS것만 먹어도 10% 언저리는 되어야하지 않나요??....
답글대방쎌24/07/16 19:20 2좋아요신고
테바 위탁판매라 아무리 선호등재되어도 다른 허셉틴바이오시밀러가 가격경쟁력이 있다면, 허쥬마는 안 팔리겠죠.. 테바 계약이 끝나고 직판으로 가야 베그젤마처럼 점유율이 조금씩 늘어날 것 같습니다ㅠ
답글대방쎌24/07/16 19:24 4좋아요신고
삼바처럼 저가로 팔아서 수량 점유율 6프로인데, 금액 점유율 1프로밖에 안 되니, 서회장말대로 공보험 위주로 파는 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답글kevasho24/07/16 19:24 1좋아요신고
선호 등재가 가격 경쟁력도 있어서 된것일텐데요....테바 위탁판매라도 자기들도 실적이 달린문제라....테바도 버핏이$20대 샀다가 $10언더로 가고..최근에 많이 올라서 이제 겨우$17대라..찬밥 더운밥 가릴 처진 아닌듯합니다...
답글대방쎌24/07/16 19:29 0좋아요신고
하긴 그래서 테바가 판매가 낮추자고 했는데, 셀트 공급가도 더 낮춰야 하고 그럴 경우 수익이 안난다고 해서 서회장이 반대했다는 게 기억이 나네요. 결국 테바가 위탁판매 수수료를 왕창깎고, 셀트 공급가는 조금만 깎아야 될까말까 할 것 같은데, 테바가 그 정도로 양보는 안 하겠죠.. 테바 계약이 아직 많이 남은 걸로 아는데 하염없이 기다려야겠네요 ㅠ
답글kevasho24/07/16 19:32 3좋아요신고
네 그래서 PBM에 선호의약품 등재 안되었고...결과가 1%대 점유율인데...어쨌든 테바와셀트가 합의를해서 가격 경쟁력도 갖춰서 무려 CVS 에 선호로 등재 되었습니다...6개월이 지난 이시점에도 왜 처방 수량이 떡같은지가 정말 의문입니다
답글천지선배요24/07/17 06:04 1좋아요신고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대방쎌님 말씀처럼 주총에서 나왔던 얘기는 허쥬마는 가격을 낮춰야 하는데 수익성 때문에 가격낮추니 안파는게 낮다고 했습니다. 항암제는 리베이트 비율이 낮다고 했던거 같은데, 혹시라도 선호약품 등재가 되었다 해도, 보험사 환급금 제외하고 오브리기 대비 자기부담금이 커서 점유율이 안올라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답글kevasho24/07/17 08:46 0좋아요신고
답글 감사합니다.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시장 차이점에 경쟁사 숫자일 것 같은데....경쟁사가 많을 수록 셀트는 기회가 많이 없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면에서 유플도 사실 미국시장은 큰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점유율 올려도 판가가 대폭 축소되니...대신 베그젤마에 조금 기대를 걸고 있고, 젬펜트라에 마지막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답글kevasho24/07/17 08:48 0좋아요신고
월급쟁이로 살고 있는 현실에선 경영자들이 항상 매년 올해가 위기다라고 하는 말이 마음에 안닿았는데, 셀트 투자자로 회사 생각하니, 정말 피말리는 경쟁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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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O24/07/16 17:54 2
저는 확인이 됩니다. 혹시 몰라서 답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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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주식셀24/07/16 18:06 3
3마는 또이또이, 베그 3.7% 양호한거 같고 유플은 여전히 빌빌. mom이 증가한거에 만족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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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asho24/07/16 18:20 5
허쥬마 점유율이 저거밖에 안되는게 정말 의문입니다. 올해 1월부터 CVS에 선호의약품 등재 되었는데요. Ovgi머시기랑....나머지는 비선호로 변경...
답글첫주식셀24/07/16 18:29 4좋아요신고
회사도 허쥬마는 손을 놓은건지 1월부터면 수량이 증가하는게 보여야는데 참 어이가 없긴하네요.
답글kevasho24/07/16 19:03 3좋아요신고
정말 진심 궁금해지네요. 얼마전 댓글로 어떤분이 허쥬마는 수익성이 않좋아서 다른 약 생산하는게 나아서 생산을 안한다고 하시던데, CMO등 방법은 많을텐데요... 항암제라 신환자 비율도 높아서 침투가 더 쉬울텐데..허....
답글언제나봄날z24/07/16 20:23 1좋아요신고
유플도 허쥬마꼴날까봐, . 하 렉키이후로 짬처리무섭습니다. 분발좀하자 초기 침투못하면.헛방이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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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202424/07/16 18:33 11
음.. 진짜 실적은 숫자로 찍혀야지만 믿을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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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신24/07/16 23:09 1
유플라이마 미국시장은 이미 끝난 게임입니다. 회복. 따라잡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런칭초기 사보험이 아닌 고마진전략으로 공보험 위주로 들어간게 패착입니다. 누군가는 이 부분 책임지고 옷벗어야 합니다. 공보험 전략을 앞장서서 추진한사람! 김형기부회장 인가요?
답글caleb061424/07/17 00:00 1좋아요신고
다른 시밀러사 금액점유율 다 합쳐도 4프로도 안됩니다. 0.1 이든 머든 모든 시밀러사가 아직 시작단계이니 아직 더 지켜볼 단계입니다
답글천지선배요24/07/17 07:07 0좋아요신고
레미케이드 시장의 램시마와 앱브솔라의 출시 이후 기간별 점유율 비교 리툭산 시장의 트룩시마와 리아브니의 출시 이후 기간별 점유율 비교 허셉틴 시장의 칸진티와 허쥬마의 출시 이후 기간별 점유율 비교 아바스틴시장의 엠바시와 베그젤마의 출시 이후 기간별 점유율 비교 그럼 개화초기의 점유율 속도와 이미 만개 이후 점유율 속도의 차이가 어떤지요? 그리고 만개 이후에는 선두 업체들이 후발주자의 진입을 늦추기 위해서 가격 더 낮춥니다. 그러면 시장의 전체 파이는 더 작아집니다. 올해 유플라이마 매출 목표가 5000억인데, 유럽에서 얼마나 해줄지 모르겠지만 달성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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