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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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6 (화) 셀트리온 자사주 및 수급현황
  • 24/07/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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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7/16 (화) 셀트리온 자사주 체결&신청 현황

■ 7/16 자사주 체결현황
□ 셀트리온: 4,776주/20,000주 (23.88%)
□ 누계: 316,783주/410,734주 (77.13%)

■ 7/17 자사주 신청현황
□ 셀트리온: 20,000주

■ 24/07/16 (화) 공매도 현황
□ 공매도 거래량: 657주 (공매도 대금: 1.2억)
□ 공매도 비율: 0.12%

■ 24/07/16 (화) 셀트리온 수급 현황

■ 투자자별 수급 현황 ---------------------------------------
● 기관: 0.12억 매도
ㄴ■ 금융투자: 24억 매수
ㄴ■ 보험: 3억 매도
ㄴ■ 투신: 12억 매도
ㄴ■ 연기금: 28억 매수
ㄴ■ 사모펀드: 37억 매도
ㄴ■ 기타법인: 6.8억 매수 (자사주)
● 외국인: 47억 매수
● 개인: 53억 매도

■ 수급 ----------------------------------------------

□ 투자자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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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7-16  46.72 억 -1,268 만 -53.31 억
07-15  -3.30 억  89.55 억  -124 억
07-12  189 억  376 억  -564 억
07-11  8.98 억 -23.14 억 -15.23 억
07-10 -34.44 억  -186 억  192 억
07-09  132 억  130 억  -272 억
07-08 -29.81 억  -124 억  133 억
07-05  20.92 억  217 억  -254 억
07-04  -143 억  159 억 -43.11 억
07-03  -158 억  79.86 억  42.31 억


■ 셀트리온

□ 짐펜트라 출시로 장기적인 이익개선세 전망

- 출처: BNK투자증권

□ 2024년 2분기 실적 Preview
셀트리온의 2024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022억원, 영업이익 774억원이 예상,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램시마IV, 트룩시마, 허쥬마의안정적인 성장세와 유플라이마가 처방량 증가로 1분기 651억원 대비 증가한725억원이 전망, 전체 매출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이다. 2분기 짐펜트라 매출액은 50억원이 인식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발생이 예상된다.영업이익은 PPA 상각 600억원 반영으로 이익률 9.7% 기록이 전망된다.

□ 2024년 고마진 제품 ‘짐펜트라’ 출시
짐펜트라는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아닌 신약으로 FDA 허가를 받았다. 또한 일반적으로 SC제형은 IV제형보다 높은 WAC을 형성하고 있는데 연간치료비용은 평균적으로 IV제형의 약 3배 높은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진이높아 짐펜트라 매출확대에 따른 셀트리온의 장기적인 이익개선세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셀트리온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 260,000원은 2025년 예상 EPS에 과거 3년 평균 multiple인48배를 적용하여 산정되었고 이는 현주가 대비 37.8%의 상승여력이 있다.2024년은 셀트리온의 고마진 제품인 짐펜트라 출시의 원년이다. 짐펜트라는 2024년 목표 처방 환자수 1만명, 2025년 4만명으로 목표 환자수 달성 시 빠른 시일내에 조단위 매출 발생이 가능, 이에 따른 이익개선세 전망되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바이오 Top Pick으로 선정한다.

■ 2024년 2분기 실적 Preview
셀트리온의 2024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022억원, 영업이익 774억원이 예상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램시마IV, 트룩시마, 허쥬마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유플라이마가 처방량 증가로 1분기 651억원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이다. 2분기 짐펜트라 매출액은50억원이 인식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발생이예상된다. 영업이익은 PPA 상각 600억원이 반영으로 이익률 9.7% 기록이 전망된다.

■ 2024년 연간 실적전망
셀트리온의 연결기준 2024년 연간실적은 매출액 3조 6,060억원, 영업이익 7,573억원(OPM 21.0%) 시현이 전망된다. 2024년 연간 매출액은 1) 램시마IV, 트룩시마, 허쥬마의 안정적인성장세, 2) 램시마SC의 유럽 처방량 증가로 +32.8%YoY 성장률 예상, 3) 유플라이마는 하반기 미국 휴미라 PBM 계약만기에 따른 등재 제거로 +87.7%YoY의 고성장세가 예상되며 전체 성장률을 견인할 전망이다. 또한 4) 짐펜트라가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발생으로 2024년연간 3,550억원의 신규 매출 인식이 예상되면서 연간 성장세를 견인하는 또다른 요인이 될것으로 판단된다.2024년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의 원년으로 합병관련 PPA 상각비가 연간1,200억원이 발생, 모두 상반기에 상각이 완료될 예정이다. 2024년 하반기부터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기존 파트너사와의 판권이 9년에 걸쳐서 상각될 예정인데 이는 분기에 70억원, 연간 280억원이 인식된다. 따라서 셀트리온의 연간 실적은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이익개선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셀트리온의 연간 실적은 2025년에 더욱 개선될 전망인데 짐펜트라의 처방환자수 증가와 스텔라라, 아일리아, 졸레어,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신제품 출시가 외형 성장세를 견인할 예정이다. 출시가 오래된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경우 가격하락으로 원가율이 상승하는데새롭게 런칭하는 신제품은 가격인하 전이기 때문에 마진구조가 좋다. 따라서 2025년 이익개선세는 큰 폭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 ‘짐펜트라’ 출시로 장기적인 이익개선세 전망

짐펜트라는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아닌 신약으로 FDA 허가를 받았다. 또한 일반적으로SC제형은 IV제형보다 높은 WAC(Wholesale Acquisition Cost)을 형성하고 있는데 연간치료비용은 평균적으로 IV제형의 약 3배 높은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진이 높아 짐펜트라 매출확대에 따른 셀트리온의 장기적인 이익개선세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짐펜트라의 미국내 타겟 IBD 환자수는 약 28만명 수준으로 2024년 1분기에 런칭 이후 2024년 연간 목표 처방환자수는 전체의 5%인 약 1.6만명이다. 보수적으로 2024년 연간 1만명의환자를 처방했을 때 환자 한명당 연간 치료비용 3천만원 감안시 2024년 연간 매출액 3,000억원이 추정된다. 현재 4월부터 6월말까지 1,800명의 환자를 모집한 상태이며 하반기에는 환
자모집에 속도를 가해 연말까지 1만명을 달성할 예정이다. 게다가 서정진 회장님께서 직접마케팅을 하고 있기 때문에 1만명 넘는 환자수 달성도 가능할 수 있겠다.2025년까지의 목표 처방환자수는 4만명이나 보수적인 시각으로 감안하여 연간 짐펜트라 매출액8,400억원을 전망한다. 하지만 셀트리온 내부적인 목표 환자수는 더 많기 때문에 내년도 매출액은 1조원 달성 가능성도 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2024년대비 10%p 상승한 31.0%가 예상, 짐펜트라 판매 확대에 따른 장기적인 이익개선세가 기대되어 긍정적이다.

■ 바이오시밀러 6월 미국 처방 실적

□ Implication

Infliximab 바이오시밀러 Inflectra(셀트리온)는 5월에 이어 안정적인 성장세 시현. Trastuzumab 바이오시밀러 Kanjinti(Amgen)와 Trazimera(Pfizer)가 치열한 접전이 나타나고 있으며 Pfizer는 M/S 확보를 위해 가격 인하 중. Rituximab 바이오시밀러 Truxima(셀트리온)는 30%대의 M/S로 지속적인 성장세 시현. Adalimumab 바이오시밀러 Hadlima(삼성바이오에피스)와 Hyrimoz(산도즈), Amjevita(암젠)는 각각 M/S 6.2%와 3.8%, 2.4% 기록. 반면 오리지널 휴미라 CF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향후 바이오시밀러의 빠른 처방 확대 기대. 다만 해당 데이터는 소형 클리닉이나 소형 약국 retail 수량을 제외한 Institution(기관) 기준으로 전체 처방 데이터 점유율은 다를 수 있음. 휴미라와 같은 SC제형은 약국과 클리닉에서도 처방이 나오기 때문

■ Infliximab WAC 기준 처방 수량(YoY, MoM, M/S)
Remicade(J&J, 오리지널): 392.5k units (-2.3%, -6.6%, 52.6%)
Inflectra(셀트리온, BS): 206.7k units (-8.3%, -7.3%, 27.7%)
Renflexis(삼성바이오에피스, BS): 75.8k units (-5.4%, -13.0%, 10.2%)
Avsola(Amgen, BS): 71.3k units (-11.8%, -14.8%, 9.6%)

■ Rituximab WAC 기준 처방 수량(YoY, MoM, M/S)
Rituxan(Roche, 오리지널): 1,197.0k units (-12.2%, -3.9%, 24.8%)
Truxima(셀트리온, BS): 1,497.1k units (-3.2%, -9.3%, 31.0%)
Ruxience(Pfizer, 바이오시밀러): 1,654.3k units (-10.7%, -10.9%, 34.2%)
Riabni (Amgen, BS): 483.6k units (+66.7%, -9.3%, 10.0%)

■ Trastuzumab WAC 기준 처방 수량(YoY, MoM, M/S)
Herceptin(Roche, 오리지널): 321.2k units (-15.7%, -12.7%, 13.1%)
Kanjinti(Amgen, BS): 717.6k units (-28.5%, -13.8%, 29.2%) Ogivri(Mylan, 바이오시밀러): 454.9k units (+62.6%, -0.4%, 18.5%)
Trazimera(Pfizer, BS): 704.3k units (-16.7%, -13.5%, 28.7%)
Herzuma(셀트리온, BS): 38.9k units (+2.9%, -10.0%, 1.6%)
Ontruzant(삼성바이오에피스, BS):217.1k units(+51.8%, +60.0%, 8.8%)

■ Bevacizumab WAC 기준 처방 수량(YoY, МоМ, M/S)
Avastin(Roche, 오리지널): 29.2k units (-28.1%, -5.1%, 15.9%) Mvasi(Amgen, BS): 88.1k units (-9.3%, -12.4%, 48.1%)
Zirabev(Pfizer, BS): 59.1k units (-16.1%, -14.1%, 32.2%)
Vegzelma(셀트리온, BS): 6.9k units (+48,900.0%, +2.2%, 3.7%)

■Adalimumab WAC 기준 처방 수량(YoY, МоМ, M/S)
Humira CF(Abbvie, 오리지널): 193.3k units (-15.0%, -10.2%, 72.6%)
Humira non-CF(Abbvie, 오리지널): 36.4k units (-10.0%, -6.8%, 13.7%)
Amjevita(Amgen, BS): 6.4k units (177.8%, -3.9%, 2.4%)
Hadlima(삼성바이오에피스, BS): 16.5k units (n/a, +10.0%, 6.2%)
Yuflyma(셀트리온, BS): 0.3k units (n/a, +23.9%, 0.1%)
Clytezo(베링거인겔하임, 바이오시밀러): 1.4k units (n/a, +1.5%, 0.5%)
Hyrimoz(산도즈, BS): 10.1k units (n/a, -17.3%, 3.8%)
Yusimry(코헤러스, BS): 0.9k units (n/a, -8.4%, 0.3%)
Idacio(프레제니우스 카비, BS): 0.4k units (n/a, -1.9%, 0.2%)
Hulio(마일란, BS): 0.8k units (n/a, +64.4%, 0.3%)

■■금액기준 추가 ----------------------

▶ Infliximab 점유율(IV시장 기준): Remicade 52.6%, Inflectra 27.7%, Renflexis 10.2%, Avsola 9.6% (수량 기준)
▶ Remicade 59.3%, Inflectra 27.6%, Renflexis 8.0%, Avsola 5.0% (금액 기준)
*Institutional 기준으로 retail은 제외한 수치

▶ Rituximab 점유율: Rituxan 24.8%, Truxima 31.0%, Ruxience 34.2%, Riabni 10.0% (수량 기준)
▶ Rituxan 28.7%, Truxima 32.3%, Ruxience 30.2%, Riabni 8.8% (금액 기준)

▶ Trastuzumab 점유율: Herceptin 13.1%, Kanjinti 29.2% Ogivri 18.5%, Trazimera 28.7%, Herzuma 1.6%, Ontruzant 8.8% (수량 기준)
▶ Herceptin 16.8%, Kanjinti 32.8%, Ogivri 14.3%, Trazimera 24.6%, Herzuma 1.8%, Ontruzant 9.7% (금액 기준)

▶ Bevacizumab 점유율: Avastin 15.9%, Mvasi 48.1%, Zirabev 32.2%, Vegzelma 3.7% (수량 기준)
▶ Avastin 14.6%, Mvasi 51.2%, Zirabev 30.2%, Vegzelma 3.9% (금액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13.7%, Humira CF 72.6%, Hadlima(6.2%), Hyrimoz(3.8%), Amjevita(2.4%), Clytezo(0.5%), Yusimry/Hulio(0.3%), Idacio(0.2%), Yuflyma(0.1%) (수량 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14.4%, Humira CF 81.8%, Hadlima/Amjevita/Hyrimoz(1.0%), Clytezo(0.4%), Yuflyma/Idacio/Hulio(0.1%), Yusimry(0.0%) (금액 기준)








캐릭터
바람부는대로24/07/16 19:48 8
감사합니다
캐릭터
언제나봄날z24/07/16 20:20 8
감사합니다. 유플아 힘좀내라.
캐릭터
셀트엔돌핀24/07/16 20:40 11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자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