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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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생각 몇가지
  • 24/07/17 07:57
  • 조회 8792
rhwlaud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1.Yuflyma 폭망?
우선 다올에 처방데이터를 보면 이런 글을 써놨내요(첨부1 참조)즉 소매처방데이터는 제외된 데이터임.근데...humira는..retail판매가 3배가량 큰데..이걸 무시하는게 맞는건지..yuflyma는 항상 retail 판매가 컸죠. 뭐 판단은 알아서..이런식으로 따지면..영국에선 yuflyma 처방이 늘고 있으니 유럽은 yuflyma가 다 먹었다는 기적의 논리가 되요

2.첨부2는 미국날짜로 6월7일까지 처방된 Trx(total prescriptions) data임..시간차를 고려해도 institutional위주의 data와는 좀 많이 다르죠?

3.첨부3은..미국 날짜로 6월24일 있었던 토마스아저씨 인터뷰 내용이에요.(램버스님 밴드에서 퍼옴)인터뷰에서 Adalimumab biosimilar 4위라네요

4.vegzelma를 무시한다? 어느덧..herzuma 매출에 근접했는데..뭐2q부터는 추정치니 무시하더라도...1q는 이미 실적이죠.점유율 미국 1%유럽 30% herzuma,미국3%유럽7% vegzelma 어느게 매출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을까요?(첨부4는 미래에셋 가장 최근 레포트)

P.s>다올...애네는 항상 처방수량만 보면 transtuzumab 처방수량이 bevacizumab보다 엄청 큰걸로 나오는데..k로 표기하면서 소수점 잘못 찍고 있은거 같아요.혹시 아시는 분 확인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2q실적 나올 때까진...믿음의 시간일거 같아요.전 그냥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개인적으론 2q 실적보다 zymfentra 6월 만명을 달성했는지 7월 몇명에게 처방했는지가 더 궁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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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엔돌핀24/07/17 08:29 36
객관적 데이터와 자료에 의한 좋은 분석이라 봅니다. 실적은 연말로 갈수록 확연하게 차이가 날 것이라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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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da110324/07/17 10:24 12
장막 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벤트들을 생각하면 설렐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날은 지금도 성큼걸이로 오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가리려는 자들의 시간으로 보일 뿐! 지혜의 시선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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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in24/07/17 10:53 5
공견들 긴장하는 멘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