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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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과 종팔이 사는게
  • 24/07/17 13:47
  • 조회 6903
메덩소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좀걸리는느낌

이번주에 pbm 뜰거 미리알고 사놔서

공시올라오는날 패대기 칠거같은데

한두번 이러는게아니라서 사서 올라도 기분만 드럽네요.

이놈들은 그냥 사지도 팔지도 않고 거래원에서 꺼져줬으면..
캐릭터
아무렴224/07/17 14:11 4
망칙하게 다가오는 글이네 공매도 프락치 같기도 하고 주구 같다는 생각이 드네
답글언제나봄날z24/07/17 20:31 2좋아요신고
아무렴.본인얘기는 솔직하구만.
캐릭터
luckyjunee24/07/17 20:51 1
아무렴 맑고 말고...셀케 합병할 때 사견 노릇으로 서정진의 개밥그릇을 철저히 지키던, 못먹어도 gogo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