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주주님의 울분이 어찌하면 엿먹이는것까지 표현하셨을지, 십분이해됩니다.

앞전 7월 11일에 공시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상에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에
공시된 내용으로, 비밀유지 사항도 아니니, 어그로 끌지 마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 서회장의 담보대출중 신한은행것은 상환하시길 바랍니다.
다수의 주주들이, 여러차례 언급한 사항임을 고려하십시요
대출금액중 최저금액인 30억입니다.
설마, 최저이율과 낮은 담보유지 때문입니까 ?
주주들에게, 주식을 팔으라고 말씀하셨지요 ?
자금이 없다면, 당신이야말로 주식을 팔아서 신한은행 갚으십시요 !
■ 3,293,500주 담보 / 대출금액 이천육백오십육억구천만원
3,293,500주 X 금일종가 187,900원 = 담보 평가금액 육천백팔십팔억사천여만원
셀트리온홀딩스가 대출금액이 더 많은데, 서회장것만 올립니다.
개인주주들의 원성을 흘려들으신다면, 그에 응당한 댓가를 치루게 될것입니다.
이 많은 금액을 대출받아서, 홀딩스 주식을 산것입니까 ?
그 사용처도 궁금해지는건 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