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때 여기서 엄청난 욕을 먹었던 선민정씨.
렉키로나 예상 매출액으로 인신공격까지 받았고,
심지어 삼성경제연구소로 이직하니까 셀트 까서 잘 보여서 삼성으로 이직했다는 얘기까지 돌았고....
주가가 여전히 지지부진하니 스트레스 만땅인거 같아서 "2019년 11월27일" 선민정씨의 코멘트 언급해봄.
하나금융투자가 셀트리온의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현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27일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3000원 상승한 18만3000원에 장 시작해 오전 오전 9시 57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56%) 오른 1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셀트리온은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시장 런칭, 램시마SC 유럽시장 판매와 같은 3가지 신제품 출시효과로 순이익이 전년대비 84% 증가한 5364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일 발표된 3분기 실적은 내년 고성장세로 턴어라운드 되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 양호한 실적"이라면서도 "다음 날 주가는 2.8%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주가의 추가 상승을 위한 이벤트에 대해 △미국시장에서 트룩시마의 실제 판매량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경우 △유나이티드헬스에 등재됨으로서 미국 시장에서 인플렉타 성장률이 증가할 경우 △유럽에서의 램시마 SC가 기대 이상 실적을 달성할 경우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셀트리온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목표주가는 23만3000원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선민정씨도 주가가 미리 선방영이 안되고 있으니까 저런 말을 할 정도였음.
결국 이듬해인 2020년3월 코로나치료제라는 이벤트도 있었지만, 트룩시마가 미국에서 예상외로 엄청난 속도로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실적을 견인했기에 주가도 상승했음.
물론, 기대했던 허쥬마는 별볼일 없었고, SC는 시간이 걸렸고....
저때도 저렇게 주가가 안가고 생지랄 했지만,
결국 트룩시마가 터지면서 실적 성장을 시키니까 주가는 갔음.
트룩시마로 인해서 셀케 이익률이 10%에서 20프로까지 급상승.
셀트 이익률도 정상 회복되었고, 매출과 이익도 30%이상 성장.
주가만 보면 스트레스 받고 음모론적 사고에 휩싸일수밖에....
음모론에 빠지면 대세 하락할때 온몸으로 하락을 받아내야 하고,
대세 상승시기에 홀라당 매도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함.
이것저것 분석했다면, 결과를 보고 아니다 싶으면 떠나던지, 맞다면 기다리면 되고...
분명 셀트는 과거에도 확인을 하고 주가가 올랐으니 이번에도 짐펜트라던 뭐던 확인이 되면
자연스럽에 대세 상승으로 간다고 봄.
*미국 트룩시마 런칭 후 점유율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