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er permanente도 의사 사용 소견 후 보험사 승인 시 보험 처방 가능합니다. (보험사는 다 돈인데 의사 소견서상 문제 없으면 안해줄 이유가 없다. specialty 서비스 통해서 전에는 환자가 복잡한 절차로 신청해야 했으나 지금은 대리로 신청해줌)
카이저 퍼머넨테는 산업가 헨리 J. 카이저와 의사 시드니 가필드가 1945년 설립한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기반을 둔 미국 통합 관리 의료 컨소시엄이다. 카이저 퍼머넨테는 카이저 재단 건강 계획 주식회사라는 세 가지 뚜렷하지만 상호 의존적인 단체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다. (KFHP)와 그 지역 운영 자회사, 카이저 재단 병원, 그리고 지역 영구 의료 그룹. 2023년 현재 카이저 퍼머넨테는 8개 주(하와이, 워싱턴, 오리건,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메릴랜드, 버지니아, 조지아)와 컬럼비아 특별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에서 가장 큰 관리 의료 기관이다.


카이저의 경우 16일 prior authorization에 올려주고 20일 specialty 프로그램에 추가해서
혹시나 cvs 모든 문서 뒤져보니 cvs specialty 프로그램에 짐펜트라 prior authorization(pa) 신청하는 폼이 올라온걸 찾았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 제휴 약국에서 처방된 약품에 대해 지불인에게 사전 승인(pa) 요청을 작성하여 제출하고 이 등록 양식을 pa에 첨부하라 되어 있습니다. 의사에게 사전 승인 요청 문서를 약사에게 제출하면 대리 접수해 주는 서비스 인듯 합니다.
cvs speciality 영상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0UfynC4k7cE
The information provided above is true and accurate to the best of my knowledge, with supporting documentation in the patient’s medical record. By signing above, I hereby authorize CVS Specialty
Pharmacy and/or its affiliate pharmacies to complete and submit prior authorization (PA) requests to payors for the prescribed medication for this patient and to attach this Enrollment Form to the PA
request as my signature.
미국 전역에 cvs specialty 신청 가능한 제휴 약국 그 중에 minute clinics을 동시에 운영하는 곳은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도 환자 처방 후 상태 확인 가능 차후 짐펜트라 성장에 있어서 cvs가 중요한 교두보가 될듯 합니다.
즉 지금도 cvs에 신청하면 처방이 가능하다 단지 보험 환급이 언제될지 모르는 상황 주주들이 힘든거지 회사(ir)나 서회장은 급할게 없다..
그러면 앞뒤가 다 맞습니다.
처음 이야기했던 예상 매출 기대해 볼만하고 6월말 1만명 환자수 타겟 맞아도 주주들 힘들라고 오픈 할지 안할지 모르겠으나 ir에서 이야기를 안해주니 내용 보시고 다시한번 문의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