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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2 (월) 셀트리온 자사주 및 수급현황
  • 24/07/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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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버스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 24/07/22 (월) 셀트리온 자사주 체결&신청 현황

■ 7/22 자사주 체결현황
□ 셀트리온: 5,000주/20,000주 (25.00%)
□ 누계: 334,058주/410,734주 (81.33%)
■ 7/23 자사주 신청현황
□ 셀트리온: 20,000주 예상

■ 24/07/22 (월) 공매도 현황
□ 공매도 거래량: 2,287주 (공매도 대금: 4.4억)
□ 공매도 비율: 0.16%

■ 24/07/22 (월) 셀트리온 수급 현황

□ 투자자별 수급 현황 --------------------------------------

● 기관: 608억 매수
ㄴ■ 금융투자: 86억 매수
ㄴ■ 보험: 72.5억 매수
ㄴ■ 투신: 134억 매수
ㄴ■ 연기금: 249억 매수
ㄴ■ 사모펀드: 72억 매수
ㄴ■ 기타법인: 5억 매도(자사주5000주 매수)
● 외국인: 263억 매수
● 개인: 860억 매도

■ 수급 ----------------------------------------------

□ 투자자 매매동향
 ̄ ̄ ̄ ̄ ̄ ̄ ̄ ̄ ̄ ̄ ̄ ̄ ̄ ̄
 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7-22  263 억  608 억  -860 억
07-19 -34.87 억  26.05 억  -2.21 억
07-18  -246 억  50.84 억  194 억
07-17  324 억  279 억  -611 억
07-16  46.72 억 -1,268 만 -53.31 억
07-15  -3.30 억  89.55 억  -124 억
07-12  189 억  376 억  -564 억
07-11  8.98 억 -23.14 억 -15.23 억
07-10 -34.44 억  -186 억  192 억
07-09  132 억  130 억  -272 억

■ 트럼프 트레이딩과 금리인하를 대하는 자세

□ 셀트리온
■ 헬스케어 대장주로 대피하라 (대장이 누구라구?)
□ 금리인하, 매크로 변동성 확대 국면은 헬스케어 대장주로 시장 수급을유도.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등 대형 헬스케어 주가 강세
□ 하반기에는 신약 짐펜트라 매출 성장 기대. 짐펜트라는 기존 렘시마를정맥주사형에서 피하주사형으로 제형을 바꾼 신약
□ 트럼프 정권에서도 생물보안법 등을 통해 대 중국 규제는 이어질 것,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위시한 한국 CMO 및 제약사에 수혜 전망

--------아래 관련뉴스

■ 금리인하·트럼프 당선 가능성에 투자 유망 기업 선정

미국 내 경기 악화가 점차 확인되며 미국에서도 9월 금리인하 시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미 대선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트럼프는 낮은 에너지 가격을 무기로 저금리를 유도할 것으로 보이고, 재정 지출이 어려운 상황 속 금리인하 외에 뾰족한 수가 없는 실정이다.

한국은행도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을 이유로 금리 인하를 주저하고 있으나 글로벌 추세에 맞춰 연내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가운데 이웅찬, 신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2주간 투자자가 관심 가져볼 기업에 대해 선정했다.

22일 하이투자증권은 ‘트럼프 트레이딩과 금리인하를 대하는 자세’라는 보고서를 통해 “주가가 많이 올라 널리 회자되는 종목이 아니라, 국면과 업종은 맞는 것 같고 펀더멘털도 개선되는데 아직 관심을 덜 받은 종목을 선정해 공개한다”며 “2주동안 관심을 가져볼만한 종목”이라며 투자 유망 기업에 대해 밝혔다.

우선 건설 기업 중 GS건설을 언급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서울 아파트 가격은 강세 전환했으며 건설 원가 상승도 분양 가격에 전가되기 시작했다”며 “트럼프 당선 가능성 상승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고했고 우크라이나 재건 수요도 기대되며, GS건설 주가는 2022년 초 고점대비 3분의 1 수준인 상황”이라며 투자를 추천한 배경을 설명했다.

트럼프가 생각하는 고립주의 외교에서 방위산업은 재래무기보다 미사일 디펜스(MD), 방위시스템 등이 더 부각받을 것이라는 시각도 나왔다.

이에 미국 필리 조선소 지분 60%를 인수하며 미국 방산, 조선업 진출하는 등 방위산업에서 다양한 시도 중인 한화시스템도 투자 유망 기업으로 꼽았다.

금리인하, 거시경제의 변동성 확대 국면은 ‘헬스케어 대장주’로 시장 수급을 유도한다는 얘기도 나온다. 이에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등 대형 헬스케어 주가가 강세다.

이와 관련 셀트리온을 투자 대상 기업으로 언급했다. 하이투자증권은 “하반기에 신약 짐펜트라의 매출 성장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짐펜트라는 기존 램시마를 정맥주사형에서 피하주사형으로 제형을 바꾼 신약”이라고 강조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어 “트럼프 정권에서도 생물보안법 등을 통해 대 중국에 대한 규제는 이어질 것”이라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한국 위탁개발생산(CMO) 및 제약사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5Deqm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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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수출 청신호, 하반기에도 수출이 경제성장 견인
※ 자료출처: 산업통상자원부
□ ‘24.7월에도 수출 플러스, 흑자 기조 지속 기대…하반기 수출 양호한 출발- 제7차 수출품목담당관회의 열려
□ ‘24년 상반기 수출 증가품목 증가율(%) : 반도체(+52.2), 자동차(+3.8), 석유제품(+7.4), 석유화학(+4.1), 선박(+28.7), 디스플레이(+16.2),컴퓨터(+43.2), 바이오헬스(+8.8), 가전(+3.5)
□ ‘24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추이(%) : IMF 2.3(4월) → 2.5(7월), ADB 2.2(4월) → 2.5(7월)

■ 7월 바이오 의약품 수출 잠정치 조회
Trass 한국무역통계사이트에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해당 통계는 관세청의 HS CODE를 기준으로 산정되었기 때문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집계·발표하는 MTI CODE기준 통계와 차이가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의 HS Code는 3002150000입니다)
7월은 1일~20일까지의 잠정치 데이터를 보니 예사롭지 않네요6월Data도 역대급으로 보이고 중량으로 비교시 7월 완제의약품 수출단가가 엄청나게 뛴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짐펜트라?) 다음달 수출데이터는 조금 더 스터디해서 깔끔하게 공유드릴께요. 많이 부족합니다 수출입데이터 관련 잘 알고계신 동지님께서는 보시고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월/금액(달러)/중량
□2024년01월 138,908,456. 183,123,579,042. 84,156.6
□2024년02월 141,420,995. 188,409,032,421. 70,541.77
□2024년03월 206,025,601. 273,560,898,647. 95,993.29
□2024년04월 152,376,944. 207,233,818,918. 83,760.78
□2024년05월 166,992,524. 228,347,935,643. 79,323.12
□2024년06월 267,582,622. 367,926,071,931. 126,521.2
■2024년07월 154,568,866. 214,133,973,588. 50,651.837
출력된 결과중 2024년 7월은 1일~20일까지의 잠정치 데이터 입니다.
* 조회조건 - [구분 : 수출, HSCODE : ('3002150000'), 국가 : (전체), 단위 : $/원, 기간 : 2024년 1~7월

https://www.bandtrass.or.kr/index.do
https://band.us/band/88457085/post/41500

□ 참고로 셀트로인헬스케어 헝가리 법인 매우 중요
전체매출의 20%이상이 헝가리법인으로부터~

■ 상반기 의약품 수출 1위 미국…헝가리 상위권 재진입
□ 상반기 의약품 수출액 35억7813만달러…역대 2위
올해 상반기 의약품 수출액이 전년보다 약 20% 증가하며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2021년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실적을 세웠다. 수출 상위 5개국은 미국, 일본, 독일, 튀르키예, 중국 순에서 미국, 헝가리, 독일, 벨기에, 튀르키예 순으로 바뀌며 일본, 중국의 수출 비중이 감소했다. 
◇올 상반기 의약품 수출액 역대 2위
16일 관세청에 따르면 상반기 의약품 수출액은 35억7813만달러로 지난해 동기(29억8671만달러)보다 19.8% 증가했다.
상반기 평균환율(1347원)로 계산하면 수출액은 4조8197억원에 달한다. 이는 2021년 상반기 수출액(39억806만달러)에 이은 역대 두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산 진단키트·시약 등이 해외 곳곳으로 수출되며 최대 실적을 세웠다.
의약품 상반기 수출액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7억7001만달러 수준에서 2020년 28억4021만달러, 2021년 39억806만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코로나19 풍토병화로 2022년(32억8785만달러) 감소세로 전환된 이후 지난해(29억8671만달러)도 줄었다. 
하지만 올해는 미국을 중심으로 바이오시밀러, 해외의약품 위탁개발생산, 보툴리눔 톡신 등의 수출 호조 등이 실적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019년 이후 상위 10위권 밖으로 밀렸던 헝가리의 경우 유럽, 독립국가연합(CIS)의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하며 상반기 수출국가 2위로 올라섰다. 
상반기 의약품 수입액은 44억3861만달러로 전년(46억8054만달러)대비 5.17% 감소했다.  글로벌 제약사의 본사가 있는 독일(6억9773만달러), 아일랜드(4억720만달러) 등에서 수입 의약품이 많았다. 이에 상반기 의약품 무역수지는 8억6047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상반기 의약품 무역수지 적자
상반기 의약품 수출 1위는 미국으로 7억5843만달러를 기록하며 작년(4억1776만달러) 대비 81.5% 증가하며 1위를 유지했다.
이어 헝가리(4억944만달러), 독일(2억9546만달러), 벨기에(2억2447만달러), 튀르키예(1억8999만달러) 등 순으로 집계됐다. 일본(1억7930만달러)과 중국(7360만달러)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수출국 1위인 미국은 국내 제약바이오사가 항생제, 혈액제제, 바이오시밀러, 보툴리눔 톡신 등의 의약품 수출과 함께 위탁개발생산 물량이 대거 수출된 것으로 풀이된다. 
상반기에 유럽, 독립국가연합(CIS)의 수출 관문인 헝가리의 수출액이 크게 증가했다. 2019년까지 수출국 10위권에 있던 헝가리는 이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지만 올해 상반기에 국산 의약품의 수출 호조로 다시 상위권으로 복귀했다.
의약품 수입국 1위는 베링거인겔하임, 바이오엔텍, 바이엘, 머크 등이 있는 독일(6억9773만달러)이 3년 연속 자리를 유지했다. 2위는 화이자, 일라이릴리, 길리어드사이언스 등 다국적 제약사의 생산시설이 있는 아일랜드(4억720만달러)가 차지했다. 아일랜드는 법인세(12.5%)가 세계에서 가장 낮은 국가 중 한 곳으로, 글로벌 제약사의 생산시설이 몰려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대결로 국산 의약품의 미국 수출이 크게 늘고 중국은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며 "의약품 협력국가인 헝가리를 통해 유럽, CIS로의 수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041

■ 미국 PBM 산업의 이해
- 세계에서 유일하게 민영화된 의료시스템을 보유한 미국에는 특별한 기관이 존재함. 그게 바로 Pharmacy Benefit Manager, 일명 PBM 임. 몇십년간 수평적 M&A와 수직적 M&A를 통해 PBM은 그야 말로 괴물이 되었음. 대부분의 상위 PBM들은 보험사, 병원, 약국 등과 수직계열화되어 있음. 상위 3개 PBM이 미국 의약품 유통의 80%를, 상위 6개 PBM이 미국 의약품 유통의 90%를 책임짐.
- PBM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의사가 처방을 내리려고 할때 우선순위(Formulary)를 제시하는것. 당연히 Formulary의 Tier가 높을수록 유리함. 더 싸니깐. 그러면 이걸 어떻게 우선순위를 매기느냐? 여기서부터는 노하우의 영역. 맛집 레시피처럼 꽁꽁 싸매고 절대 공개를 안함. 블랙박스!
- 일반적으로는 리베이트가 합법인 미국에서는 리베이트를 많이 줄수록 Formulary 상단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음. ==> 이것이 미국에서 약가가 인상되는 요인. 제약사들이 Rebate비용을 약가에 포함시키기 때문

□ 공부해볼 내용들
I. 미국의 시스템을 이해하자
1. 건강보험 제도
2. 의약품 유통 구조
3. 약가 구조
II. PBM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
1.PBM의 의사결정
2.PBM의 속내는?

아래 링크 참고 (밴드임 안보셔도 됩니다)
https://band.us/band/88457085/post/41496

최근보고서---------

■ 셀트리온
□ 하반기는 짐펜트라 잠재력 확인 시기
2분기 실적 기대수준범위,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되는 구조
2024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1.3% 증가한 8,450억원, 영업이익은58.4% 감소한 761억원으로 추정된다.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대비 394.2% 증가한수치이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력 품목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증가내용을 보면, 램시마 IV 매출이 호조를 보이며 1분기 3,000억원에서 3,500억원으로증가했고, 램시마 SC도 1,300억원내외로 호조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전사 연결 매출액 추이를 보면,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합병 이전에 재고조정 등으로감소했지만 합병 이후에 정상화되면서 크게 회복/증가하는 분위기이다.
둘째, 영업이익은 2분기에 의미 있게 회복(QoQ)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1분기에매출원가율이 58.4%로 높았으나, 2분기에는 고마진 제품 매출 증가와 기존재고단가비중(높은 원가) 감소로 54.0%로 추정된다. 2024년 4분기에는 30%대중반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참고로 영업권 11조 8천억원 중에서 첫째,기업인수가격배분 (PPA) 상각에는 판권 1,100억원이 있다. 2024년 상반기에 나누어1분기 600억내외, 2분기 600억원내외 상각 완료하게 된다. 둘째, 고객관계상각은 3,000억원내외로, 향후 9년에 걸쳐서 연간 300억원내외(분기 70억원대) 상각하게
된다. 셋째, 나머지는 비상각 영업권이다. 따라서 하반기에는 분기당 600억원 내외의 영업권 상각비가 줄어들면서 회계적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하는 구조이다. 하반기에는 고마진 제품 짐펜트라 매출증가로 실적이 더욱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짐펜트라 미국처방 상황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차분히 지켜보자

□ 짐펜트라 미국 매출 잠재력에 대한 확인은 9월 추석이후 가능
연말까지 주가전망 긍정적이다
셀트리온 주가는 합병에 대한 기대감과 제약/바이오주 동반 상승에 힘입어 2023년 9월130,000원대에서 2024년 1월초 240,000원대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이후 금리인하 분위기 약화 등으로 조정국면에 진입했으나 최근 190,000원 내외로 회복한 상태에서 장기간 안정추세를 유지하고 있다.현재 셀트리온 주가에 미치는 요인을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영업실적에 대한 윤곽이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주가의 추세적 안정성이 유지되고 있다. 2024년 1분기 영업실적 발표로 합병 이후의 매출추이와 수익성 구조에 대한 윤곽이 나오면서 실적 불확실성이 대폭 줄어든 상태이다. 2분기 실적도 1분기 실적의연장선상에서 개선될 전망이다. 유럽시장에서 기존 제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하반기에는높았던 재고단가의 원가반영비중이 줄어들고, 영업권 상각비의 부담이 감소하면서 회계적수익성이 본격 개선될 것이다. 향후 영업실적 개선에 따라 주가의 하향 가능성은 줄어들고, 추세적 안정성이 증가한 상황이다.
둘째, 짐펜트라가 중/단기 주가 상승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다.셀트리온의 추정이익 기준컨센서스 PER이 2024년 80배, 2025년 34배로 낮지 않은 수준이다. 따라서 주가가 중/단기적으로 상승하려면 고PER 부담을 극복할 만한 실현 가능한 성장비전이 있어야하는데, 셀트리온에게는 바로 짐펜트라가 있다. 짐펜트라는 미국시장에서 2024년 3월에 출시되었다. 미국 판매를 위해 미국 대형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하나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와의 등재 계약을 발표(4월)했으며, 2024년 하반기내 다른 PBM과의 추가 계약이가능할 것이다. 짐펜트라는 편의성에서의 높은 경쟁력이 있어 하반기부터 미국시장에서 매출이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짐펜트라의 실제 매출액은 2분기에 소규모로 발생했으나7월부터 본격적으로 의미 있게 발생할 것이다. 2024년 짐펜트라의 미국 매출 연간 목표는5,000억원이다. 2024년 3분기부터 짐펜트라 매출이 700억원 이상으로 본격 발생하고, 영업이익도 대폭 증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셀트리온 기업가치가 재평가될가능성이 높다. 동시에 고 PER에 대한 정당성이 인정되고, 주가는 추세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따라서 주가는 2024년 하반기에 짐펜트라 매출액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판단된다. 즉, 짐펜트라에 대한 미국 처방수치나 매출액을 확인하면서 주가가 움직일 것이다. 현재로서는미국 마케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처방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우세한 상황이다. 하반기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 근거이다. 다만 매출액을 판단할만한 구체적처방수, 또는 매출액 데이터가 발표되거나 노출될 때 주가가 상승하게 될 것이다. 일반적인시각에서 이러한 시기는 9월 추석 이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긍정적인 시각에서시간을 두고 데이터 확인의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리포트는 아래참고 (여기 첨부가 안되서...)
https://band.us/band/88457085/post/4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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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변경 (휴미라바이오시밀리 타사 소식)
베링거가 GoodRx를 통해 정가 대비 92% 할인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미국에 출시했습니다. 고농도/저농도 PFS 제형과 오토인젝터 제형을 550달러/2팩에 현금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특히 보험여부와 무관하게 처방전이 있는 사람들에게 판매할 계획으로, 약물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베링거는 지난 2021년 FDA에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교체처방 가능한 제품으로 승인받았으며, 브랜드 버전으로는 ‘실테조’란 제품으로 도매가(WAC) 대비 5%, 브랜드 없는 버전으로는 81% 할인된 가격으로 시판했습니다. 그러나 매출저조로 인해 올해 4월 대면 마케팅 인력을 감축하고, 하이브리드 대면과 가상판매 방식으로 마케팅 전략을 변경했습니다.

관련뉴스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565
https://band.us/band/88457085/post/41457

상기내용관련 참고할 내용
□ Remind
■ 서준석 미국 법인장 미국 시밀러 시장 관련 주요 QnA
■ 미국 시밀러 시장 관련
Q. 최근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으로 인해, 오리지널의 약가가 깎여 바이오시밀러사들에게 부담이 되지는 않는지?
- 생각보다 PBM들 쪽에서 대응 정책 잘 마련해주고 있음.
- 바이오시밀러사들에게 큰 부담 안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음. 특히 짐펜트라는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음.
Q. 휴미라 쪽은 시밀러들 침투가 늦는데, 본격적인 매출 증가 시기 언제인가?
- 올해 3분기부터 시작될 것. 오리지널 제품을 formulary에서 내려놓게 하는 정책들 나오고 있음. 올해 3~4분기부터 실제 발효가될 것.
Q. Cordavis 처럼 유통사가 중요한 구조로 가고 있는 것인가?
- 바이오시밀러사의 제품을 공급받아, CVS 라벨(브랜드로) 제품이 출시되는 것. 본인들의 유통망 안에서 공급하는 방식이 유리하기 때문. 현재 우리 제품들도 논의 중인 상황. CVS 라벨 시장 아직은 시작 단계. 관건은 아직도 Payer이며, 우리 제품 잘 되고 있는 상황.
Q. 휴미라 경쟁 시밀러 제품 대비 우리가 강점으로 가져가는 것?
- 1) Citrate-free; 의사들도 통증에 민감, 2) 80mg, 60mg 등 다양한 제형, 3)고농도
Q. Cordavis 이후 기존 PBM들의 정책 방향 바뀐 것이 있는지?
- 처방에 있어 미국은 모든 것들이 payer에게 묶여 있음. PBM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지고자 하는 니즈는 항상 있음. 이 일환이 online pharmacy; 보험 등록되지 않은 환자들에게 저가로 제품 공급. CVS, "우리가 좀 더 환자들에게 accessibility 늘려 보자" 대신, "우리 유통망 안에서 하자"로 시도해 보는 정도로 보고 있음.
Q. IRA 정책들이 비즈니스에서 크게 신경이 쓰이는지?
- PBM 정책 변경에 따라 제조사 쪽 부담이 많이 줄어든 상황. CMS 부담이 payer로 옮겨지고, Payer들 부담을 제조사들이 나눠 갖는 정도
Q. 12월 대선 있는데 영업 측면에서 회사에 더 유리한 쪽은 어디일지?
- 큰 정책들이 발표되고 진행되는 것이므로 어느 쪽이든, 엄청난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 의약품 회사라 미치는 영향이 훨씬 덜함. 어디까지나 사람들의 안전에 관련된 issue라 외국기업이라고 극단적으로 배타적인 정책이 나오지 않음.
Q. 베링거링겔하임도 휴미라 세일즈 구조조정한다는 이야기 나왔는데, 실테조 세션 따로 부스 마련 되어있음. 사업을 접지 않는 것으로 보임?
- 이미 많은 돈을 투입했고 실제 PBM들의 정책이 계속 변하고 있음. 새로운 기회가 오고 있다고 보고 있어서 바로 사업을 접지 않을 것. 당 사도 현재는 짐펜트라에 더욱 집중하고 있지만, 휴미라도 집중 계속 할 것. - 미국이 일본 수준으로 폐쇄적인 것이 많음. 사람 쓰고 채용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 정확한 정책에 대한 정보 제공이 곤란.
Q. 정책 변화가 생긴다면, 점유율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인가?
- 많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1) payer들은 자기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
2) 제조사들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수준으로 구도를 짜고 있음.
3) IRA에 더불어 formulary에서 오리지널 제품 제외시키는 방향으로 갈 것.
Q. 항암제와 달리, 자가면역질환 쪽 uptake 더딘 느낌. 앞으로의 라인업이 자가면역질환 쪽인데 uptake 속도는?
- 항암제는 질병의 특성도 있지만, IBD 항암제는 계약구조 자체가 완전히 상이. 구조적인 차이로 인해 점유율의 변화 큼.
Q. 사보험과 공보험 수익성의 차이?
- 공보험이 사보험 보다 상대적으로 수익성 떨어질 수 있으나 충분히 양쪽 party가 윈윈할 수 있는 구조로 가고 있음.
Q. 짐펜트라, 기존에 바이오시밀러 협상했을 때와는 분위기가 다른지?
- 많이 다름. 아무래도 우리 요구 들어주려는 분위기. Bargaining power 생김. 휴미라의 경우, 어떤 기업들은 경매수준으로 원가도 나오기 힘 든 계약 싸움을 하기도 함. PBM들도 1년을 돌아보니 휴미라 외 크게 이윤 남은 바이오시밀러 제품 없었음.
Q. 구조 변경은 품목별로 다시 한번 등재되는 것?
- 정해진 리드타임이 있지는 않고, 보통 PBM들이 결정하고 통보함. 변경된 구조는 같이 논의되고 있으며, biosimilar 안에서만 논의가 되고 있고 브랜드 제품은 다르게 논의되고 있음.
Q. 짐펜트라로 인한 번들링/마케팅 파워 있는지?
- 스텔라라까지 포함해서 번들링이 논의되고 있음. Payer들, 당사의 IBD 포트폴리오에 대해, 번들링 긍정적으로 평가 중. Item들이 쌓이고 다 시 한번 번들링 얘기할 수 있음. 내년에 더 축적되는 제품들, Pfizer등 계약 기간 지나고 회수하는 제품들 협상 시 경쟁력 확보 가능
Q. 미국 시장 내 바이오시밀러 업체들 간의 경쟁사 동향은 어떤지?
- 베그젤마의 경우 세일즈 괜찮게 하고 있음. 기존 제품들이 나온 지 오래되다 보니, 바이오시밀러 간의 경쟁을 초기에는 느끼다가 현재는 세 지 않다고 느낌. 유플라이마는 PBM 정책에 의해 경쟁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구조(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회사들은 공평히 농사 망쳤다 는 분위기.) payer들의 정책이 바뀌는 6월 말 ~ 7월부터 다시 경쟁(reset)하는 체계로 갈 것. Payer 문제만 잘 변경되면 1) Citrate-free, 2) 다양한 제형, 3) 유플라이마 + 짐펜트라 번들링 효과까지 강점이 있으니 경쟁력 높음.
- 짐펜트라는 기존에 IBD 타겟하는 신약들과의 경쟁으로 감.
사실, MOA가 달라 경쟁 직접적으로 비교 어려움(시장이 겹친다고 보기도 애매 함). 짐펜트라는 기존의 환자들을 흡수하는 구조라 엔티비오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것이 아님.
- 오히려 후속 제품들이 출시시기에 큰 차이가 없다면 경쟁 상대들이 될 것으로 예상함.
https://band.us/band/88457085/post/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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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주식셀24/07/22 16:20 5
램버스님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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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영길24/07/22 17:30 3
항상 귀한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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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321024/07/22 20:24 1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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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버스24/07/22 23:57 1
https://band.us/@rambus 셀트리온주주 쉼터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