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에 짐펜트라 홍보 영상과 함께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외자유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가 봅니다.
저 지긋 지긋한 가두리 양식장을 벗어날 수 있고 특정
증권사의 매매 형태에 따라 시가총액 40조나 되는 초대형
주가가 농락을 당한 다는 것은 실로 부끄러운 작태가
아닐 수 없고 쪽팔린줄 알아야 할 것 입니다.
이에 사측은 이번 기회에 적극적인 외자유치를 통한
주주와의 약속 이행은 물론 저 공매 세력에게 빅엿을 먹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신: 셀제와의 합병은 주주들의 이익이 훼손되지 않은 시점에
추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