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텁rx, cvs 계약 체결 관련 짐펜트라는 신약이다.
오히려 pbm 등재 계획보다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지금은 가격적인 부분에서 협상 중이다. (안될리는 없다.)
합병은 회사에서도 그대로 추진하는 건 부담스럽다.
주주 의사를 물어보고 추진할 것이다. 설명회 자리를 고려하는걸로 알고 있다.
금일 통화 내용은 그대로 밀어붙이지 않는다로 이야기했습니다.
프로그램 매도 물량 + 신한매도로 밀어 째기는 거라 오늘은 뭘해도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어제 프매 수량 만큼 그대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