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수년간 나오고 있는데도 특히 악재에 취약한 바이오 위주로 장난을 치는 듯 싶은데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관리 안하는 금감원이나 늘 조작하며 지갈길 가는 신한 거래원 이용하는 조작자들이나.. 오늘은 또 어떤 움직임으로 주주들을 농락할지.. 하긴 그때 공매도 관련 간담회에서 밧데리 아저씨처럼 대놓고 시원시원하게 열변을 토해서 속이 후련하긴 했는데 두놈 신한 대표로 나와서 변명만 늘어놓는 꼬락서니 하고는.. 신한에 대한 조사를 하긴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