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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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 문득 오싹!
  • 24/07/24 10:30
  • 조회 5503
CT짱 셀트는 나와 운명공동체이고, 나는 딴 일하는 제2의 셀트 직원입니다.
주가가 오르는것도 내리는것도 아닌
개미 멘탈 탈탈
약탈 탈탈 수준입죠!

열불나고 씨나니 찾아가 총질하고 싶지만.....
사필귀정. 와신상담 하네요.

세월이 이러하지만
3공장 상업가동 임박 소식을 접하며
문득 이런 가정을 해보니
몸에 전기가 오르는듯 했습니다.

천만다행!
아마 지금 회장님 욕하시는 주주님계시지만
이런가정이 현실이라면 우리주주님포함 저도
욕이 아니라 총 칼들고 일어났을듯 하네요

셀트의 운명이 달라졌을듯!

만약 서회장님이 쉽고,기천억 매출에 만족하고
CMO와 한발더 나아가봤자
CDMO만 고집했다면
회사가 지금 살아 남았을까?
삼바에 흡수? 매각?

CMO물량으로 가격으로
밀어 버리는데 견뎌낼까?
생각하니 몸이 오싹한 전율이....

그랬다면 기껏해야 몇만원에서
놀고있었을듯하네요.

삼성의 뚝딱뚝딱 공장완공에
조선업,반도체에서 보아왔듯
저들의 물량공세에
셀트의 운명은 달라졌을것을 생각하니
오싹한 느낌이들었네요.

뭐 그렀다구요

글 쓰는 동안
퍼랭이에서 뻘갱이로 ㅎㅎ
그러려니 하고 .. ...

헐트리온에서
셀트리온 너머
킹트리온을 고대합니다^^!






캐릭터
믿어보자24/07/24 10:48 8
그랬다면 당시에 매입도 안하고 이런 개뭐같은 고생 안하고 있겠지요... 잠시 빨갱이 되니 좋아지나요 기분이? 저도 아침에 파랭이에서 빨갱이 되니 미소를 짓지만.... 기분은 계속 더럽습니다.
답글CT짱24/07/24 10:50 2좋아요신고
저도요^^!
답글만수무강셀24/07/24 11:25 4좋아요신고
'CT짱'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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