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분기마다 찾아오는 " 셀트리온 분기 실적 빨리 좀 발표해라!! " 주주님들의 아쉬운 소리를 미리 예방하고자 말씀드립니다.
회사 편드는거 아닙니다.
논란 및 비방으로 도배되는 씽크풀을 보고 싶지 않아서 참고하시라고 작성합니다.
IR부서에서 들은 답변이며, FAQ (2024.02.29일자) 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셀트리온은 내부 결산뿐 아니라 해외 현지 자회사와 화이자, 테바 등 미국 판매 파트너사의 결산 데이터를 반영하여 결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내부 결산만 진행하는 타사에 비해서는 시간이 좀 더 소요되고 있습니다. 4분기 실적발표 관련해서는 두 개 법인이 각각 감사 진행을 해서 결산이 지연된 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국제회계기준 기준서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의거하여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권리의 대가가 반영된 금액도 수익으로 인식해야 하는 바, 결산 후 변동대가 정산 부분까지 셀트리온 수익으로 반영해야 하며 이로 인해 실적 확정시점이 늦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만, 결산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현지 법인과의 결산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며,현재 미국 직판체제를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전 제품을 직판할 계획이므로, 앞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안내공시 및 실적발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