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은 폭락이나 헬스케어는 상승입니다
상대적으로 제약바이오는 경기에 덜 민감하여 다른 종목이 하락할때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급이 어디로 쏠리느냐에서 안정적인 제약바이오로 몰린 것이고
삼바가 어제 실적이 좋게 나와서 시총이 62조가 되었으니 셀트도 비슷하게 되어야 겠지요
(내년도 컨센서스는 셀트가 삼바추월)
셀트가 개인비중이 높다보니 쉽게 흔들리는 변동성이 크나 객관적 시각으로 보면 주가하락이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두번의 19만원대 진입은 상대적 저평가로 투자가치가 높아진 것과 짐펜트라의 미국 판매 본격화로 실적기대감이 높습니다
어쨌든 새로운 매출이 될테니까요
셀트리온은 현재 연기금 매수와 자사주 매수 마무리 단계로 기대감이 있으며 새로운 pbm등재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합셀트리온 이후 공매도는 줄어들고 있 으나 유보상태로 실적개선이 완연해지면 본격적인 상환과 이후 외국인 지분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시장이 침체되면 시총상위주라 영향을 받으나 대기수요가 있다면 상쇄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개인이 할수 있는 것은 좋은 종목 사서 기다리는 것 뿐이라고 봅니다
아직은 가볍지는 않으나 걱정되지 않고 제자리 찾아가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