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셀트소액주주는 대략 18만명 정도이며,
가족수 ×4 만 하더라도 72만명
친인척 까지 포함하면 약 100만명이 지켜보고 있다.
저는 지지정당은 없으나,
만일 이번에 금투세를 강행한다면 해당 의원의 이름과 정당
절대 지지하지 않을것입니다
아니,
사비를 털어서라도 끝까지 잘못된 정책에 대한 비판을 할것입니다.
이번엔 정치이념을 떠나, 당연히 금투세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여기 작은 민심조차 읽지 못한다면 적어도 정치는 아마추어
이번이 당신의 마지막 정치생활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