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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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vs. 배터리
  • 24/07/31 10:31
  • 조회 4486
너로장투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그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실적 시즌을 맞이하여 점차 이 두가지 섹터의 대비가 점점 더 명확해 지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주의 실적이 매우 안좋게 나오고 있고 매출은 급락 영익은 마이너스로 가는 곳이 눈에 많이 띄네요.

반면 바이오주 대장들은 꾸준히 실적 상향하고 있죠?


빨리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우리나라 배터리기업들이 막대한 투자를 한만큼 결실을 맺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전기차 보급이 생각보다 느리고 현재 우리나라 배터리 수주 잔고가 1000조를 넘는다는데 이게 언제 다 판매가 이뤄질지

걱정되기는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아직 전기차에 관심이 없어요.


제가 궁금한거는 배터리주 같은 경우 향후 기대감 만으로도 단기간에 주가가 100배씩 뛰고 했는데

이놈의 바이오주는 왜이리 미래 실적 전망이 현 주가에 반영이 안되는지?

아 다 그런건 아니고 대장주중에서도 셀트가 특히 그렇죠? ㅠ.ㅠ


배터리주들 만큼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 미래의 기대감이 주식에 반영되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그리고 거의 전 산업영역에서 중국기업들의 성장세가 무섭죠?


그나마 바이오쪽은 꼭 그런 거 같지 않아서 아직까진 안심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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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차단기24/07/31 10:43 1
'너로장투'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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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십24/07/31 11:08 1
에코프로가 많이 죽쑤더라구요 안타깝긴 하네요.
답글너로장투24/07/31 11:11 1좋아요신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정말 안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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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장투24/07/31 11:10 1
설레발차단기님 글을 정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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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4/07/31 12:22 2
1년전에 2차전지는 전기차 시대 개화 전임에도 영업이익률 한자리라서 경쟁력 없다고 양극제 고평가라고 했는데 이해못하시는분들 있었죠. 요즘 안보이시던데 근황을 모르겠네요. 엇박타지 않았길 바랍니다.
답글너로장투24/07/31 13:09 2좋아요신고
선수들은 벌써 매도하고 딴 종목 기웃거리겠죠. 절대 불나방이 되면 안되는 것을... 액분전 150만원 대에 사신분들 그 가격대 다시 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