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실적 시즌을 맞이하여 점차 이 두가지 섹터의 대비가 점점 더 명확해 지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주의 실적이 매우 안좋게 나오고 있고 매출은 급락 영익은 마이너스로 가는 곳이 눈에 많이 띄네요.
반면 바이오주 대장들은 꾸준히 실적 상향하고 있죠?
빨리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우리나라 배터리기업들이 막대한 투자를 한만큼 결실을 맺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전기차 보급이 생각보다 느리고 현재 우리나라 배터리 수주 잔고가 1000조를 넘는다는데 이게 언제 다 판매가 이뤄질지
걱정되기는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아직 전기차에 관심이 없어요.
제가 궁금한거는 배터리주 같은 경우 향후 기대감 만으로도 단기간에 주가가 100배씩 뛰고 했는데
이놈의 바이오주는 왜이리 미래 실적 전망이 현 주가에 반영이 안되는지?
아 다 그런건 아니고 대장주중에서도 셀트가 특히 그렇죠? ㅠ.ㅠ
배터리주들 만큼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 미래의 기대감이 주식에 반영되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그리고 거의 전 산업영역에서 중국기업들의 성장세가 무섭죠?
그나마 바이오쪽은 꼭 그런 거 같지 않아서 아직까진 안심입니다..ㅎ